일본뉴스
오사카 코로나19 집단감염 병원, 양성반응 간호사에 출근 지시 파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오사카 이쿠노구(生野区)의 나미하야 리하빌리테이션(Rehabilitation) 병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 간호사에 출근을 지시한 것으로 당국의 조사에서 드러났다. 간호사는 4월 20일 낮에 감염이 확인되었고 병원에 보고했지만 기존 시프트 근무대로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야근을 지시한 것이다. 이 병원에서는 지금까지 의료진과 환자 134명이 집단감염되었다. 확진자 병동과 일반 병동이 구분되어 있는데 이 간호사는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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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마늘주사 불륜의혹 코무로테츠야 연예계 은퇴 선언

코무로 테츠야 간호사와 마늘주사 불륜 음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小室哲哉, 59)가 주간지의 불륜의혹 제기에 책임을 지겠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코무로 테츠야는 19일 오후 도쿄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주간문춘)의 불륜 보도에 대해 “사과와 동시에 책임지는 자세로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돌발성 난청을 앓아 왼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아 체력적으로도 창작 활동의 한계를 느낀다고 언급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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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핫이슈
80년 5.18 광주항쟁 10일간의 야전병원 전남대병원 의료진의 증언집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전남대병원 의사와 간호사 80년 5월 피를 나누어 생명을 이어준 시민과 의료진들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인들의 증언모음집 ‘5·18 10일간의 야전병원’이 출간됐다. 전남대병원은 당시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상자 수술 및 치료에 전념하면서 ‘민주 광주’의 위상을 확립하는데 일조했던 의료진의 역사적 활동상을 기록하고자 책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증언집에는 5·18 당시 전남대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한 의사와 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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