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인명 구조 촉탁 경찰견 (말리노이즈)에 감사장과 육포

10월 일본 호후시(防府市)에서 실종 남성을 발견하여 인명을 구조한 촉탁 경찰견에 감사장 전달 야마구치현 경찰본부 소속 1살 10개월의 말리노이즈 견종인 토미와 견주가 주인공이다. 26일 호후경찰서장이 감사장과 함께 부상으로 육포인 비프저키 (ビーフジャーキー)를 선물했다. 지난 4일 호루시에서 80대 남성이 사라졌는데 토미가 출동하여 사용하던 타올 냄새를 맡고 10분만 150m 정도 떨어진 터널에서 발견했다. 당시 막바지 더위로 야외에 장시간 방치했으면 […]

Read more
일본뉴스
효고현 고베시 경찰서장 환영회 참가자 코로나바이러스 집단감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일본 효고현 고베시의 고베니시(神戸西) 경찰서에서 13일 경찰서장과 부서장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지난 달 27일 이자카야에서 열린 신임 서장의 환영회에 경찰간부 7명이 참석했는데 부서장은 처음에 회식은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지금까지 8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금일 2명이 추가 감염되어 경찰서의 확진자는 총 10명이 되었다. 효고현 경찰본부는기자회견을 열어 13일부로 두사람을 치료에 전념하도록 후임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코로나 확진자 3천명 돌파! 집단감염 다수 1일 300명대, 도쿄는 89명

도쿄, 교토, 후쿠이현, 에히메현, 아이치현 경찰관 집단감염! 추가 확진자 계속 발생 4월 3일(금)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는 312명 증가하여 이틀 연속 1일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31일 264명, 1일 266명, 2일 276명에 이어 4일 연속 200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처음으로 1일 300명을 돌파했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3841명으로 증가했다. 도쿄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다이토구 […]

Read more
일본뉴스
작년 징계처분 받은 일본경찰 260명! 도촬 및 성추행 최다

범죄혐의로 61명의 경찰관 체포 일본 경찰청은 25일 2017년에 징계처분을 받은 경찰관 및 경찰 직원은 전년 대비 6명 감소한 260명으로 발표했다. 5년 연속 감소로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0년 이후 3번째로 적었다. 징계처분 사유는 도촬 및 성추행 등 이성관계 83명 (11명 감소), 절도·사기·횡령 57명 (4명 감소), 교통사고 및 ​​위반 40명 (4명 증가), 공문서 위조·훼손 및 증거인멸 18명 […]

Read more
영화・티비방송
[EBS 교양] 사선에서 - 불꽃같은 사나이들

모두들 위험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갈 때, 거꾸로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구급과 구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긴박하고 위험한 현장을 기록한다! EBS 교양 프로그램으로 재난과 범죄의 최전방인 일선 소방서 및 119 안전센터, 경찰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소방관 경찰관 이야기! 사선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