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시세이도, 가령취에 이어 스트레스 냄새 발견

강한 스트레스 받으면 몸서 파, 마늘 냄새 풍겨 일본의 화장품 제조사 시세이도(Shiseido)가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낄 때 발산하는 특정 냄새인 '스트레스 냄새'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시세이도는 사람은 피부를 통해 냄새를 배출하는데 음식이나 몸상태에 따라 냄새가 변한다고 한다. 그 동안 노인냄새(홀아비 냄새)로 불리는 '가령취(加齡臭)'를 발견한 시세이도가 이번에 발견했다는 '스트레스 냄새'는 사람이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느낄 때 발산한다고 한다. 취재기자가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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