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고거래 앱 메루카리 영국에서 철수
일본 최대의 중고물품 거래(프리마) 앱 '메루카리'는 2년만에 영국에서 서비스를 중단하고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메루카리는 18일 영국에서 이용자가 예상처럼 증가하지 않아 적자가 누적되면서 자회사 Mercari Europe과 Merpay를 해산하고 2019년 3월 이후 영국내 서비스를 중지한다. 일본 중고거래앱 유니콘 기업 메루카리 영국에서 철수 #중고물품 #중고거래어플 #メルカリ pic.twitter.com/mDRHqDURPy — 마사회 해외경마속보 경마왕 강운마권(強運馬券) (@wordpress1004) December 18, 2018 2015년 11월에 Mercari Europe을 […]
메루카리 등 중고거래앱 가짜계정 판매한 일당 검거
일본에서 메루카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개인간 중고물품 거래앱의 가짜계정을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체포되었다. 미에현(三重県)에 거주하는 두 사람은 알뜰폰에 사용하는 SIM카드를 장당 950엔에 대량으로 구입하여 여러 종류의 어플에 가짜 이름과 주소를 등록하여 계정을 작성, 인터넷 옥션에서 개당 1000~1500엔에 판매한 혐의다. 홋카이도 경찰청이 명품 짝퉁판매에 사용된 계정을 수사하다가 발각되었다. 올 1월 가짜계정을 판매한 일당의 사무실에서 약 8500개의 심카드를 압수했다. […]
가상화폐 도난방지 하드웨어 지갑 중고품 거래금지
보안상의 이유로 중고 하드웨어지갑 거래금지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사건으로 중고시장과 오픈마켓, 옥션사이트는 가상화폐의 도난을 방지하는 소형 스토리지인 '하드웨어 지갑' 출품을 잇따라 금지하고 있다. 악성 프로그램이 포함된 위험한 중고품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지갑은 인터넷망으로부터 분리된 상태로 개인키를 보관하여 가상화폐를 관리할 수 있는 일명 콜드 스토리지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의 암호화폐 해킹사건으로 가상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전자기기로 […]
일본 라인(LINE) 가상화폐 사업진출! 거래소 직접 운영
라인페이에 이어 보험, 대출, 가상통화 (암호화폐) 등 금융사업 강화 일본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메신저 라인(LINE)은 앱을 이용한 가상화폐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사건으로 암호화폐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보안대책을 강조했다. 라인은 1월 10일 금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본금 50억엔의 자회사 LINE Financial을 설립했다. 앞으로 앱을 통해 가상화폐 거래, 대출, 보험 등의 서비스를 […]
일본 중고시장 급성장! 빈테크 어플 메루카리 유니콘기업에
핀테크 이용한 현금 만들기 빈테크(貧テック) 열풍! 일본의 중고품거래 시장 규모는 5년간 30% 성장했다.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4년 전에 출시하여 6천만명이 다운로드 한 '메루카리(Mercari)'로 대표되는 중고거래(후리마) 어플이다. 중고상품 거래 앱 중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메루카리는 미국과 영국에도 진출해 있으며 유일하게 유니콘(unicorn)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글로벌 다운로드는 1억을 돌파했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PC로도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