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사상 최악의 대통령! 무토 전 일본대사 문재인 대통령 비판

혐한서적 출판, 우월성에 젖은 전 일본대사 무토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책의 저자 전 주한 일본대사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가 일본방송에 출연하여 한국 국민들은 중요한 시기에 위험한 대통령을 선택했다. 좌파 민족주의자 문재인 대통령은 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라며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상당히 무례한 발언을 쏟아낸다. 일본방송 프로그램은 7월22일 토요일 방송 개그맨이 사회자인 정의의 미카타이다. 무토는 한국담당 외교관으로 12년을 한국에서 근무했고 2013년 한일관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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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치 핫이슈
일본 우익의 애완견 친일파 오선화(고젠카) 대담 영상

일본인으로 귀화한 오선화(고젠카) 다시 언론에 모습 드러내 살아있는 이완용, 일본 우익의 애완견 오선화(呉善花), 작년부터 혐한 서적 출판하며 외부활동 재개 2017년 3월 대담 영상 - 박근혜 탄핵 재판을 얘기하며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니다"고 주장한다. 일본에서 지속적으로 반한·친일 활동을 하다가 1988년 일본인으로 귀화한 제주도 출신의 오선화(고젠카)는 2013년 한국에 입국을 시도하다가 우리 정부가 입국을 거부한 인물이다. 아카사카의 한국술집 호스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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