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도쿄 29개 병원에서 최소 240명의 의료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료붕괴 우려

23일 일본 JNN 도쿄방송(TBS) 취재에 따르면 도쿄도내 29개 병원에서 240여명의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종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많은 곳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다이토구 에이주 종합병원 73명, 다음은 레지던트(전공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신주쿠 게이오대학병원 29명이었다. 또한 도내 특정기능병원 15개중 8개 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형병원 의료진의 감염으로 다른 환자들의 수술 및 외래진료가 제한되며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도쿄 코로나 확진자 118명으로 급증! 집단감염도 연일 발생

4월 4일(토) 일본 도쿄도에서는 10대~90대 남녀 118명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오타구는 양로원에서 12명의 감염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1일 남성 직원 1명이 감염되어 담당하는 층의 입소자 등 70명을 검사한 결과 12명이 양성반응을 보였다. 추가로 60여명에 대해 PCR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쿄에서 일일 확진자 100명을 초과한 것은 처음이며 70%에 해당하는 81명은 감염경로가 불명확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1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

Read more
일본뉴스
도쿄도 코로나 확진자중 경증, 무증상 환자는 아파호텔로 이동 방침

도쿄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병상 부족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경증 및 무증상 환자는 호텔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했다. 증상이 가벼운 환자는 다음 주 이후 호텔로 이송할 계획이다. 후생노동성도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은 지자체 판단에 따라 경증 환자는 자택이나 호텔에서 요양하도록 하고 증상이 호전되면 조기에 퇴원 가능하도록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여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 […]

Read more
일본뉴스
도쿄도 의료붕괴 예방! 병상부족 대비 코로나 환자 이송용 호텔 교섭중

도쿄, 가나가와현, 아이치현, 오사카, 효고현 5개 지자체 의료붕괴 전야 - 전문가회의 도쿄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으로 인한 병상 부족에 대비하여 도내 호텔측과 교섭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붕괴 사태를 막기 위해 입원중인 경증 환자와 무증상자를 이송하기 위한 것이다. 아침 기준 도쿄도가 확보하고 있는 병상은 700개이지만 최소 531명 이상의 감염자가 입원하고 있다. 도는 전문가회의와 상담하여 구체적인 이송 계획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