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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상 4관왕 기생충 봉준호 감독 방일 도쿄 극장 인사! 초난강 등장

아카데미(오스카상)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가 지난 연말에 이어 23일 일본을 재방문했다. 24일 일본판 타이틀 패러사이트 반지하의 가족(パラサイト 半地下の家族)을 상영중인 도쿄 롯폰기 극장 500여명의 영화팬 앞에서 무대인사를 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 아카데미상 수상 이상으로 관객들의 반응을 기쁘게 생각한다. 한일 양국의 영화에 서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했다.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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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상 4관왕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대담

아카데미상 4개 부분 수상 기생충 봉준호 감독,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대담 영상 영화 기생충(Parasite, パラサイト 半地下の家族)의 발상은? 변태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부자의 사생활 훔쳐보기다. 의도한 것은 아니며 자연스럽게 사회문제 표출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에서 내리는 비는 완전히 다른 의미다. 위에서 아래로 흘러 내리는 비는 빈부격차를 상징, 불안과 막막함의 표현이다. 아카데미상 4개 부분 수상 기생충 봉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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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상 분장상 카즈히로 발언 논란! 꿈을 이루기 어려운 일본문화 싫다.

카즈히로와 샤를리즈 테론 2월 9일 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Parasite, パラサイト 半地下の家族) 오스카상 4개 부분(작품·감독·국제영화·각본상)을 수상했다. 영화 ‘밤쉘’로 분장상(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을 수상한 일본계 미국인 츠지 카즈히로(Kazu Hiro)의 발언이 일본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태생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즈히로는 10일 아카데미상 시상식 후 기자회견에서 아사히신문 기자의 “일본에서의 경험이 수상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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