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아베신조의 국회 삼라만상 발언과 쿠릴열도 고유영토 표현 자제

북방영토의 날 러시아에 눈치 보는 삼라만상 일본총리 아베 2월 6일 일본 국회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아베신조 총리의 답변 내용이 SNS에서 화제다. 야당 의원이 러시와와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는 북방 4도를 두고 총리한테 북방영토(쿠릴열도 4개 도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해달라고 요청하자... 아베는 고유영토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려고 말이 꼬여 어버버...(동영상은 아래에) 야당: 고유영토 표현 사용해서 답변해 달라 아베: […]

Read more
일본뉴스
근로통계 조작 일본정부 불신 78%! 아베내각 지지율은?

일본 교도통신이 12, 13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후생노동성이 매월 발표하는 근로통계 조작사건 관련 정부 통계를 "믿을 수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78.8%에 달했다. "신뢰한다"는 10.5%였다. 네모토 타쿠미(根本匠) 후생노동상의 대응 및 해명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다" 69.1%, "납득한다" 18.0%였다. 또한 아베총리가 5월 1일 새 일왕 즉위에 따른 새로운 연호를 4월 1일에 발표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평가한다" […]

Read more
일본뉴스
아베정권에 부역하는 NHK, 외조부 기시 총리도 개헌 구상

일본 외무성이 12월 19일 외교 기밀문서 22권을 공개했다. 일본언론은 아베총리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관련 기록을 부각시켜 보도했다. 기시 노부스케는 ‘A급 전범’ 용의자로 복역 중 불기소 처분되어 이후 정계에 복귀, 총리까지 역임했다. 1957년 2월 총리 취임, 국민적 저항에도 미국과 신 안보조약 체결 강행 후 1960년 6월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하면서 평화헌법 개헌 구상은 실현되지 못했다. […]

Read more
일본이야기
일본개헌 아베와 히틀러의 공통점! 독일 바이마르 헌법의 교훈

2017년 5월 요미우리 신문 아베총리 인터뷰: 헌법개정 2020년 시행 목표, 9조에 자위대 명기  일본의 평화헌법 개헌과 북방영토 반환을 둘러싼 논란 현재 정치적 상황 변화로 아베정권의 개헌 추진이 주춤한 상황이다. 연말까지는 야당의 반발을 무시하고 법안 심사를 일방적으로 강행했지만 올 여름에 참의원 선거가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개헌안 발의가 어려운 상황이다. 실질적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영주권을 인정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 […]

Read more
일본뉴스
기자질문 4번 무시한 고노외상의 사과문과 도쿄신문 모치즈키 기자

일본 고노 타로(河野太郎) 외상은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11일 북방영토(쿠릴열도) 문제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을 무시한 것에 대해 "사과드리며 고치겠다(おわびして改める)"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는 의미로 "다음 질문주세요"라고 대답했지만 다른 때처럼 "대답할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라고 대답했어야 했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러일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발언은 자제하고 있다"며 양해를 구했다. 고노 외무상은 러시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