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2019년 일본의 고령운전자 교통사망사고는 401건! 운전기능검사 의무화 검토

일본 경찰청은  2019년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자동차 및 오토바이 '교통사고 사망' 사고가 401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18년보다 59건 줄었지만 전체 사망사고의 14.4%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사망사고의 원인은 브레이크와 엑셀의 오조작이 30%에 달하며, 2019년 4월에는 도쿄 · 이케부쿠로에서 88세 남성이 운전하는 차량이 횡단보도로 폭주하여 30대 엄마와 3세 딸이 사망했다. 경찰청은 일정 위반 경력이 있는 노인은 […]

Read more
일본뉴스
생활비 문제로 부녀 다툼! 백수 딸이 아버지 폭행 사망

5일 저녁 일본 가나가와현 히라츠카시(平塚市)에서 35세 딸이 생활비 문제로 아버지를 폭행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직의 백수 딸이 연금을 받아 생활하는 68세 아버지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다툼이 벌어졌다. 딸이 아버지를 때리고 발로 차서 머리에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그후 사망했다 . 딸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와 둘이서 생활했고 생활비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 당하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6일에는 […]

Read more
일본뉴스
원숭이 향해 쏜 총에 사람이 맞는 총기사고 발생

원숭이 퇴치 위해 산탄총 발포! 70대 노인의 이마에 맞아 사망 14일 저녁 일본 치바현 주택 뒷산에서 원숭이를 퇴치하기 위해 산탄총을 발포했는데 근처에 있던 70대 노인의 이마에 맞아 사망하는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경찰은 총을 쏜 67세 노인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이 노인은 집 뒷산에 15마리 정도의 원숭이가 놀고 있어 쫓아내려고 발포했다고 한다. 유해동물 퇴치를 위한 […]

Read more
일본뉴스
콤프레샤로 항문에 공기 주입하는 장난은 위험! 사망사고 발생

사이타마현 스기토마치(杉戸町) 경찰서는 17일 산업폐기물 처리장에서 업무용 에어 콤프레샤로 동료의 항문에 공기를 주입하여 숨지게한 일본인과 페루 국적의 용의자 2명을 상해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두사람은 "죽을 줄은 몰랐다. 장난으로 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3명은 휴식시간에 콤프레샤로 몸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고 있었는데 두사람이 장난삼아 동료의 옷 위로 항문에 공기를 주입했다. 그러자 동료가 몸에 이상을 호소하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저녁 7시 20분쯤 사망했다.  […]

Read more
일본뉴스
치매 판정 고령운전자 6개월만에 3만명! 운전면허 반납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제도에 찬성? 국내에서도 고령운전자가 유발하는 사망사고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일본은 더 오래전부터 문제가 대두되었다.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빈발하면서 운전면허 반납제도를 시행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래서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면허갱신시 인지기능 검사를 받도록 했는데 2015년에 도로교통법을 개정하여 7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교통신호 위반 등 특정 교통법을 위반해도 치매 검사를 받도록 하여 2017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