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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쇼핑몰 화장실에서 묻지마 살인사건! 21세 여성 살해

일본 규슈 후쿠오카시 주오구에 있는 쇼핑몰 마크 이즈 후쿠오카 모모치점 (MARK IS 福岡ももち) 화장실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8월 28일 쇼핑몰 1층의 여자 화장실에서 15세 소년이 쇼핑하러 온 21세 여성 요시마츠 미사토(吉松弥里)의 가슴과 목을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두사람은 안면이 없는 모르는 사이였다. 31일 경찰 조사에서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 여성을 살해 후 근처에 있던 여자아이도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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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공원에서 중학생 3명 등 일가족 4명의 사체 발견! 동반자살 가능성

쌍둥이 여중생 2명과 남중생 1명 등 일가족 4명 사체로 발견 1월 22일 새벽 일본 후쿠시마 이와키시 공원 주차장 자동차 안에서 43세 여성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남녀 3명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4명은 일가족으로 칼에 목을 찔려 피를 흘리며 사망해 있었다. 자신이 칼로 질렀다고 경찰에 전화신고를 한 운전석의 51세 남성은 목과 배에 자상이 있었다. 이 남성은 4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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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칸센 살상사건 20대 청년에 무기징역 언도하자 만세삼창

2018년 6월 9일 밤 도쿄를 출발하여 오사카로 향하는 도카이도 신칸센 차량에서 남성 1명을 칼로 살해하고 여성 2명에게 부상을 입힌 살상사건으로 체포된 23세 무직 청년의 판결공판이 18일 요코하마 법원에서 있었다. 체포 당시 22살의 코지마 이치로(小島一朗) 용의자는 “짜증이 나서 그랬다. 상대가 누구라도 좋았다”고 범행 동기를 밝혀 공분을 샀다. 재판장은 인명을 경시하고 동기도 지극히 자기중심적이라며 검찰의 구형대로 살인범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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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찰, 해외도피 지명수배 외국인 범죄자 2명 공개

일본 국외도피 살인혐의 외국인 정보 공개 지명수배 용의자가 해외로 도피한 2건의 미해결 사건에 대해 일본 경시청은 사건내용을 영어와 중국어로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2명의 범죄자 국적은 중국과 인도다. 1999년 11월 도쿄 다이토구에서 발생한 인도 남성 강도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명수배된 인도 국적의 남성과 2000년 2월 오타구의 원룸에서 임신한 21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명수배된 중국 국적의 여성이다. 당시의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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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암수살인? 살인 자백 야쿠자 사형수 무죄판결

2018.10월 개봉 영화 '암수살인' '암수살인(暗數殺人)'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뜻한다.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는 내용의 실화 범죄극이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본 김태균 감독이 실제 주인공과 형사 등을 만나서 5년동안 취재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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