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생활비 문제로 부녀 다툼! 백수 딸이 아버지 폭행 사망

5일 저녁 일본 가나가와현 히라츠카시(平塚市)에서 35세 딸이 생활비 문제로 아버지를 폭행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직의 백수 딸이 연금을 받아 생활하는 68세 아버지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다툼이 벌어졌다. 딸이 아버지를 때리고 발로 차서 머리에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었다.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그후 사망했다 . 딸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와 둘이서 생활했고 생활비를 달라고 했다가 거절 당하면서 싸움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6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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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후에도 일을 하고싶다는 일본인 70%에 육박

  NHK가 올해 9월 전국의 16세 이상 209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 배포 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63.9%인 1337명 회신) 그 결과, 60세 이후에도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일본인이 약 70%에 달했다. 60세 이후 경제 활동 여부와 일을 하는 경우 몇 살까지 하고 싶은지 물어보았다. “일을 할 수 있다면 계속하고 싶다” 29% “65세 정도까지” 19% “7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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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일본 부모 20%이상이 자녀 생활비 지원

일본의 부모세대 20%가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 일본 내각부는 18세 이상의 자녀와 손자의 생활비를 일정 이상으로 부담하고 있는 60세 이상의 고령자가 20%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전국 60세 이상 남녀 약 2,000명에게 직접 물어 보는 방식으로 조사했다. 83.4%가 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의 자녀 또는 손자가 있으며, 그 중 20.8%가 자식과 손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답했다. 내역을 보면 16.3%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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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지역 대학생 생활비는? 부모가 매달 보내는 용돈은?

도쿄 수도권 대학생의 하루 생활비는 8천원 도쿄지구 사립대 교직원조합 연합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지방에서 올라와 도쿄 수도권에서 유학하는 사립대학생에게 부모가 매달 보내는 돈의 액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2016년도 입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달 집에서 보내는 생활비는 8만5700엔(약 86만원)으로 1986년 조사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 집세를 뺀 생활비는 하루 790엔(약 8,000원)이었다. 액수가 가장 컸던 1994년 12만4900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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