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정치 핫이슈
WHO, 게임중독은 질병 분류, 성별 불일치(성정체성장애)는 제외

WHO, 국제질병분류(ICD) 30년만에 개정하기로 합의 게임 중독은 질병으로, 성별 불일치(육체적 성과 반대의 성으로 생각하는 사람)는 제외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는 5월 25일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2차 총회에서 게임중독을 게임장애(Gaming Disorder)로 칭하며 질병으로 분류한 제11차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1990년 ICD-10이 나온 지 30년 만에 개정된 ICD-11은 194개 WHO 회원국에서 2022년부터 적용된다. WHO는 지난 2000년부터 ICD-10 개정 […]

Read more
일본뉴스
동성결혼 불인정은 헌법 위배! 일본 동성커플 13쌍 첫 집단소송

동성혼 관련 첫 집단소송! 성소수자, 단지 평등한 출발선에 서고 싶다. 일본에서 14일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법 아래 만인은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며 도쿄 등 전국의 동성 커플 13쌍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결혼 당사자에 대하여 민법과 호적법에는 '부부'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국가는 남자인 남편과 여자인 아내를 의미한다고 하여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에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인 11명중 1명은 성소수자(LGBT)! 왼손잡이 비율과 비슷

일본인 6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GBT를 포함한 성소수자(sexual minority) 관련 조사에서 11명 중 1명은 성소수자에 해당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덴츠(電通)가 2018년 10월 전국의 20~59세 남녀 6만명을 대상으로 LGBT에 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성소수자 비율은 전체의 8.9%, 11명 중 1명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왼손잡이 비율과 거의 비슷한다. 이전 조사인 2015년의 7.6%보다 1.3% 상승했다. […]

Read more
일본뉴스
성소수자(LGBT) 차별 기고문 실은 신쵸45 결국 휴간

일본 자민당 스기타 미오 의원의 성소수자(LGBT) 차별 기고문을 게재한 월간지 신쵸45(新潮45)가 결국 휴간을 발표했다. 사실상의 폐간이라 볼 수 있다. 7월호에 성소수자는 아이를 낳지 못해 생산성이 없다며 세금 등 정부 지원을 줄여야 한다는 스기타 의원의 글을 그대로 실었다. 9월 25일 출판사 신쵸사는 1985년 창간한 신쵸45의 휴간 공지와 함께 충분한 원고체크를 못해 상식을 일탈한 편견과 몰지각한 표현을 […]

Read more
일본뉴스
스기타미오 의원의 성소수자(LGBT) 차별 발언 파문

성소수자(LGBT) 지원 너무 과도하다! 월간지 기고문 파문 게이,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는 애를 못낳아 비생산적, 세금 지출 줄여야... LGBT는 성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2016년 사가미하라 장애인 시설 19명 집단살상 사건을 떠올린다며 시민들 항의 쇄도! 인간의 다양성에 대한 미천한 인식! 생산성으로 인간의 가치를 판단하는 인식의 확산 우려 3일 일본 장애인단체와 난치병환자 지원단체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