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도쿄도, 대학입시 앞두고 전철 치한 예방 캠페인

포스터 캐치카피는 도울 준비 되어 있나요? 1월 14일 대학입시(대학입학공통테스트)를 앞두고 수험생의 치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시청과 도쿄도가 11일부터 지하철역 구내에서 치한 박멸 캠페인 전개 도에이 오에도선(都営地下鉄大江戸線) 신주쿠니시구치역(新宿西口駅)에서 전단지 등 배포 경시청 생활안전 총무과에 따르면 작년 1년간 도쿄 시내의 주행중인 전철에서 검거된 성추행범 치한(痴漢, 치칸)은 약 390건으로 출퇴근과 통학 시간대에 많았다. SNS 트위터에는 수험생은 시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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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 몰카범 기승! 철도경찰대 밀착 취재

2021년도 일본의 몰카범(도촬범) 검거 건수는 5019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10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에 1930건에서 2014년부터 3000건대로 급증, 2020년에는 4026건이 발생했다. 고성능 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스마트폰 보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총무성 통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가구 보유율은 2010년에는 9.7%였지만 2019년에는 83.4%로 급증했다. 법무성 범죄백서의 특별조사(15년)에 따르면 도촬(몰카) 관련 5년 이내 재범률은 36·4%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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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일본 개그맨 오카무라, 코로나 때문에 이쁜애들 유흥업소 근무 발언 맹비난

일본의 유명 개그맨 오카무라 다카시(岡村隆史)에 여성을 성상품화한 라디오 발언때문에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4월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오카무라 다카시 올나이트 닛폰’에서 청취자가 보낸 “코로나19 탓에 당분간 풍속업소(아가씨 접대 유흥업소)엔 못가나요?“라는 질문에 지금은 참을 때다. 신은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시련만 준다고 했다. 또한 “코로나 사태가 수습되면 반드시 재밌는 일이 있을 것이다. 단기간이지만 카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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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의 도쿄 지하철 성범죄! 성추행범 치한을 쫓던 남성 혼수상태

악명 높은 일본의 전철 성범죄 예방 및 대처법 일본 도쿄의 지하철역에서 성추행 치한을 잡으려던 20대 남성이 의식불명의 중태다. 2월 17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 도에이 신주쿠(都営新宿線) 진보초역(神保町駅)에서 20대 청년이 역무원을 뿌리치고 도주하던 성추행범과 계단에서 다투다가 2m 높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두개골 골절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치한 행위를 한 50대 남성은 경시청 경호과 SP(Security Police) 출신의 직장인이며, 주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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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경찰청 Digi Police에 이어 JR동일본도 전철 성추행범 치한 퇴치 어플 출시

일본 경찰청이 작년에 공개한 Digi Police에 이어 JR동일본도 전철 성추행범 치한퇴치 어플을 출시한다. 스마트폰으로 버튼을 누르면 기관사에 자동으로 통보가 되고 해당 차량에 경고 방송을 내보내는 형태다. 2월말부터 성범죄가 많은 노선인 사이쿄선에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디지 폴리스 어플은 버튼을 누르면 야메떼 구다사이 음성이 나온다. 일본 전철의 변태(pervert), 일명 치한(chikan) 골칫거리! 지하철 성추행범 사회적 문제! 일본 전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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