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성폭행 공개고발 이토시오리와 일본검찰. 강간 피해시 대처요령

성폭행범 불기소 처분한 검찰에 재심 청구..강간 피해 후 대처요령 일본 방송국 TBS 기자 출신의 저널리스트 야마구치 노리유키(山口敬之)에게 성폭행을 당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伊東詩織, 28)가 준강간 혐의로 경시청에 피해 신고서를 제출, 도쿄 지검이 불기소 처분을 한 것에 대해 도쿄 제6검찰심사회는 22일 "불기소 상당"의 의결을 하였다. 시오리 씨는 5월에 기자 회견을 열어 2015년 4월 야마구치 씨와 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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