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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 등 모든 일본편의점 성인용 잡지 판매 중단

일본편의점 세븐일레븐, 로손에 이어 훼미리마트도 22일 야한 성인잡지 판매를 중지하다고 발표했다. 미니스톱은 2018년 1월부터 이미 판매를 중단했고, 세븐일레븐과 로손은 21일 8월말까지 성인용 잡지 취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훼미리 마트는 2018년 4월부터 직영점 포함 약 2천개 점포에서만 성인용 잡지 취급을 중단했지만 올해 8월말까지 1만 7천여개 모든 매장에서 야한 잡지가 사라진다. 여성과 어린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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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신형 커피머신과 카페라떼

일본편의점 셀프 커피의 대명사! 세븐카페의 드립커피 머신이 업그레이드 된다. 카페라떼는 11월 1일부터 진한 우유 원료를 사용하여 거품이 풍성해지고, 커피머신은 12월부터 스크린 터치식으로 교체된다. ■ 세븐일레븐 신형 커피머신은 컵의 종류를 자동으로 감지 12월부터 신규 및 리뉴얼 매장에서 우선 도입되는 신형 머신은 편리한 터치스크린식 방식이다. 이 머신에는 ​​컵 사이즈를 자동 감지하는 레이저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컵을 놓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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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 체인점 사상 첫 2만점포 달성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편의점 체인점 세븐일레븐의 점포수가 이달 중 일본 소매업계 사상 최초로 2만 점포를 넘어 설 전망이다. 인터넷 쇼핑몰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보다 세밀한 점포망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신규 출점을 적극 추진하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말 기준 일본 전국의 세븐일레븐은 19,979점포로, 현 추세대로면 이달 중에 2만 점포를 넘어 설 전망이다. 소매업 체인점이 2만 점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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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웨미리마트, 코인 빨래방에 이어 헬스장 사업진출

편의점 훼미리 마트, 빨래방에 이어 피트니스 사업 진출! 신 비즈니스모델 구축 활발 일본의 유니 패밀리마트 홀딩스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2월에 도쿄 오오타구(大田区)에서 스포츠센터 헬스장을 갖춘 편의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5년 후에는 전국에 300점포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편의점 2층에 헬스장을 만들고 월 이용요금 7,900엔, 24시간 영업을 한다. 피트니스 센터 이름은 "Fit & GO"이다. 일본에서는 건강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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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인 자판기 편의점 경쟁 치열! 세븐일레븐도 신규진출

자동판매기 대국 일본! 사무실과 병원에도 자판기 편의점 운영 일본에서는 편의점 기업들이 무인 자판기 편의점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가장 큰 편의점 기업인 세븐일레븐 재팬도 도심의 사무실 중심으로 자판기 편의점 사업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세븐일레븐 재팬은 도심의 사무실과 공장 휴게소 등 작은 공간에 설치할 수있는 자동 판매기 형태의 편의점을 새롭게 개발했다. 선반마다 온도 설정을 4단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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