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갤러리
도쿄여행 신주쿠 노포 이자카야 돈조쿠(밑바닥)

일본 도쿄의 번화가 신주쿠 아루키 (걷기, 산책) 지하철 마루노우치선, 후쿠도신선(副都心線) 신주쿠산쵸메역(新宿三丁目駅)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한 노포 이자카야 돈조쿠 (どん底) 일본어 업소명 돈조쿠는 러시아의 작가 막심 고리키의 희곡 ‘밑바닥 or 밑바닥에서’를 의미한다. 1951년 창업자가 당시 연극 배우였는데 마지막 작품명이 돈조쿠였다. 할복자살한 작가 미시마 유키오 (三島 由紀夫)가 사랑했던 양식당이며, 과거 문인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었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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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두부집 효녀 아닌 효자 운영 도쿄 신주쿠 수제 토후 결국 폐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으로 도산 및 파산 신청 기업이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의 두부집도 예외는 아니다. 백화점과 전철 역사 등에서 직영 두부 소매점 하치오지 잇쵸안(八王子一丁庵) 약 20점포를 운영하는 1977년 창업 토쇼타카치(豆匠たかち)는 판매 부진으로 3월 25일 법원에서 파산절차의 개시결정을 받았다. 창업 115년의 역사를 간직한 후쿠시마현 오노마치(小野町)의 슌기쿠 두부점(新菊豆腐店)은 3월 31일 폐점했다. 신주쿠 두부집 효자 24일 NHK는 도쿄 신주쿠 오쿠보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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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회의원 코로나 긴급사태선언 후 신주쿠 가부키쵸 섹시 캬바쿠라 방문

인적 드문 가부키초 야경! 코로나 사태로 이자카야 밤 8시까지 영업시간 단축 일본 야당 입헌민주당의 타카이 타카시(高井崇志, 50) 중의원 의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특별조치법에 따른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된 이틀 후 9일 밤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의 풍속업소 ‘섹시 캬바쿠라’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민주당의 간부는 14일 “전 국민이 외출을 자제하고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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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도쿄에서 코로나 확진자 가장 많은 지역은 인구 최다 세타가야구 44명

도쿄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를 거주지별로 분석한 결과 세타가야구가 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쿄 23구에 감염자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말까지 도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많은 지역은 세타가야구 44명, 미나토구 39명, 스기나미구 28명, 시나가와구 24명 순이었다. 또한 가부키쵸 유흥업소에서 감염자 집단(클러스터)이 발생한 신주쿠구의 확진자는 22명이었다. 가부키쵸 캬바쿠라 업소녀와 풍속점 종사자 다수 코로나 감염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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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신주쿠 가부키쵸 캬바쿠라 업소녀와 풍속점 종사자 다수 코로나 감염

도쿄 신주쿠의 접객업소 근무자 십수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최대 환락가 가부키쵸 및 인근 캬바쿠라에서 근무하는 업소녀와 풍속점 관련 일에 종사하는 남성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주쿠구에서는 3월 말부터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확진자가 급증했는데 구청이 조사를 해보니 손님 옆에 앉아 접객하는 업소 아가씨와 이러한 업소녀를 스카우트하는 남성 다수가 감염되었다는 것이다. 풍속업에 종사하는 감염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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