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11월 5일은 유엔 지정 세계 쓰나미의 날

11월 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쓰나미의 날(World Tsunami Awareness Day)'이다. 2015년 제70차 유엔총회에서 제3차 유엔방재세계회의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아젠다 달성을 위해 일본을 비롯한 142개국의 제안으로 11월 5을 '세계 쓰나미의 날'로 제정했다. 5일 동일본 대지진의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센다이시에서는 주민 7천여명이 참가하여 M9.0의 거대지진을 상정한 쓰나미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11월 5일은 유엔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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