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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20명 성폭행 및 추행 베이비시터에 징역 20년 실형

베이비시터 파견처와 자원봉사 캠프장에서 5세에서 11세 남자 아동 20명을 성폭행 및 추행한 전직 베이티시터 31세 하시모토 아키노리(橋本晃典) 피고에 대해 도쿄지법은 징역 20년의 실형이 선고했다. 검찰은 논고에서 하시모토 피고가 약 4년 동안 강제 성교죄 22건, 강제 추행죄 14건, 음란행위를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죄로 20건이 기소된 점으로 미루어 극히 상습적이라고 지적. 보육사임에도 어린이의 미숙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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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소년 원조교제 성범죄 피해 SNS중에서 트위터 40% 최다

세 일본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SNS를 통해 성범죄 피해를 당한 18세미만의 청소년 및 어린이는 181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트위터가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다. 2017년보다 2명 감소했지만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용돈을 벌기위해 원조교제 관련 투고를 많이 하는데 "JK(여고생) 여름방학 동안만 援(원조교제)합니다", "1만엔 선불" 등의 트윗이 많다. 해쉬태그에도 원조교제를 의미하는 援(원), 엔코(円交), 파파카츠(パパ活)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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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동포르노 적발 급증! 동영상 구입한 870명 불구속입건

한일 양국 모두 아동 청소년 음란물은 단순 소지만 해도 처벌 받는다. 2017년 5월에 적발된 일본 최대의 아동 포르노 판매 사이트에서 DVD를 구입한 870여명이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이 중에는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된 사람도 있어 경찰 당국은 아동 포르노가 아동을 노린 성범죄를 조장하고 있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업체의 운영자 한국 국적의 김광사(金光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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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아동, 청소년 성폭력 피해 급증! 대책협의회 발족

SNS를 통해 성적(性的) 피해를 입은 청소년 급증 일본에서 작년에 인터넷을 통해 성폭력 피해를 당한 아동이 과거 최대 수치를 경신함에 따라 인터넷서비스 사업자들이 대책을 논의할 협의회를 만들었다. LINE이나 페이스북 등 주요 6개사로 구성된 사업단체 '청소년 인터넷이용 환경정비 협의회'를 발족, 26일 기자 회견을 열었다. 경찰청은 지난해 전국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성적 피해를 당한 18세 미만의 아동은 1,736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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