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베트남 생산 아베노마스크 납품업자, 일본정부와 유착관계는 없다!

나중에 따로 공개한 후쿠시마의 마스크 납품회사 논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대책으로 일본 정부가 무료 배포한 천 마스크를 수주한 후쿠시마의 업체 유스비오 사장은 27일 "신규 계약한 베트남 공장에서 350만장을 만들었다. 현지에 일본인 직원이 상주하며 제품 검사를 하고 있으며 이물질 혼입 사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납품한 제품은 입체형의 재사용 가능한 천 마스크로 "70회 이상 세탁해도 항균성이 유지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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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정부의 무료 천 마스크 불량품 다수! 이토추상사와 코와 미배포분 회수

이토추 상사와 코와(興和)는 23일 일본 정부에 납품한 천 마스크에서 먼지,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묻어 있거나 오염된 불량품이 다수 발견됨에 따라 아직 배포하지 않은 마스크는 전량 회수한다고 발표했다. 일명 아베노마스크라는 별명이 붙은 이 천 마스크는 아베신조 총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대책의 일환으로 전 가구에 2장씩 무료 배송를 진행하다가 불량품이 많아 21일 배포를 중단했다. 곰팡이로 오염된 마스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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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 천 마스크(아베노마스크) 이토추상사 등 3개사와 90억엔에 계약

일본 사민당의 후쿠시마 미즈호(福島瑞穂) 대표는 21일 트위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의 일환으로 아베정부가 전 가구에 배포중인 천 마스크의 계약 내용을 입수하여 공개했다. 후생노동성의 마스크 담당반이 제출한 계약 업체와 금액을 보면 당초 4개 업체라고 했는데 3개사만 공개했으며 계약금액은 총 90억 9000만엔으로 발표보다 적었다. 상세 내역은 코가(興和) 주식회사 54억 8000만엔, 이토추 상사 28억 5000만엔, 마츠오카 코퍼레이션 7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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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모리쿠미코, 코로나19 대책 아베 마스크 조롱 영상 삭제! 큰 얼굴이 문제?

악성 림프종으로 투병중인 전 후지티비 아나운서 카사이 신스케(笠井信輔, 56)는 20일 오페라 가수겸 탤런트 모리 쿠미코(森公美子, 60)가 아베 마스크가 도착했다고 보낸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삭제했다. 일본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책의 일환으로 보낸 천 마스크를 받은 모리쿠미코는 자신의 감상을 영상으로 찍어 카사이 아나운서에게 라인으로 보냈다. 그녀는 입원중인 카사이 아나운서를 웃길려고 개인적으로 보낸 것인데 이 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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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정부의 무료 배포 천 마스크 너무 작다는 불만에 성인용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전 가구에 무료 지급하는 천 마스크 2장의 배송이 17일 도쿄에서 시작되었다. 마스크가 너무 작다는 목소리가 많은데 후생노동성은 홈페이지에 "천 마스크 전가구 배포에 관한 Q&A" 코너를 만들어 자주하는 질문과 함께 답변을 올려 두었다. '천 마스크 사이즈가 좀 작은 것 같은데 성인용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성인용"이라고 답변했다. FAQ의 마스크 사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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