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일본 청소년 원조교제 성범죄 피해 SNS중에서 트위터 40% 최다

세 일본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2018년 SNS를 통해 성범죄 피해를 당한 18세미만의 청소년 및 어린이는 181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트위터가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다. 2017년보다 2명 감소했지만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용돈을 벌기위해 원조교제 관련 투고를 많이 하는데 "JK(여고생) 여름방학 동안만 援(원조교제)합니다", "1만엔 선불" 등의 트윗이 많다. 해쉬태그에도 원조교제를 의미하는 援(원), 엔코(円交), 파파카츠(パパ活)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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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아동, 청소년 성폭력 피해 급증! 대책협의회 발족

SNS를 통해 성적(性的) 피해를 입은 청소년 급증 일본에서 작년에 인터넷을 통해 성폭력 피해를 당한 아동이 과거 최대 수치를 경신함에 따라 인터넷서비스 사업자들이 대책을 논의할 협의회를 만들었다. LINE이나 페이스북 등 주요 6개사로 구성된 사업단체 '청소년 인터넷이용 환경정비 협의회'를 발족, 26일 기자 회견을 열었다. 경찰청은 지난해 전국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성적 피해를 당한 18세 미만의 아동은 1,736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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