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동급생 친구를 칼로 찌른 일본 여고생 살인미수 혐의! 죽일 생각이었다.

2월 6일 일본 사이타마현 이루마시(入間市)에 있는 무사시 음대 부속고등학교에서 살인미수사건이 발생했다. 3학년 여학생이 같은 반 친구 옆구리를 20cm 길이의 칼(호쵸: 包丁)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었다. 칼을 맞은 친구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18세 여고생은 경찰조사에서 죽일 생각으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반 친구를 칼(호쵸)로 찌른 일본 무사시 음대 부속고 여고생, 경찰조사에서 죽일 생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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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일본의 헨타이 엽기뉴스! 여고생 팬티 강탈, 체음제 성폭행 등

최근 1주일간 일본방송에 보도된 사건사고 중에서 헨타이(변태, pervert) 엽기 사건 4건을 소개한다. 여고생 팬티 강탈 사건 일본 도쿄 아다치구(足立区)에서 2016년 9월 여고 1학년생 팬티를 강탈한 25세 남성이 체포되었다. 맨션 입구에서 여고생을 넘어뜨리고 팬티를 강제로 벗겨 달아난 헨타이 오토코(남성)! 카츠시카구(葛飾区)에서 같은 짓을 하다가 체포되어 가택 압수수색 중에 당시 강탈당한 여고생 팬티가 발견되었다. 일본 여고생 팬티를 강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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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전철에서 여고생에 정액 뿌린 변태남은 폭행죄?

전철에서 여고생에게 자신의 정액을 뿌린 혐의로 일본의 변태 대학생이 체포되었다. 도쿄 마치다(町田)에 사는 사립대학 4학년 22살 남학생이 지난 18일 JR 난부선(南武線) 전철에서 고2 여고생 교복에 자신의 정액을 뿌린 혐의다. 이 대학생이 하반신을 노출하고 있는 것을 함께 있던 여학생의 친구가 발견하여 체포되었다. 인근 가와사키 시내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여러 건 접수된 상태여서 경찰은 이 남학생을 상대로 여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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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왜 일본의 여중고생은 한류에 빠졌나? 올해도 한류붐 지속?

일본 소프트뱅크 계열의 인터넷 뉴스사이트 아이티 미디어(ITmedia)에 실린 1월 23일자 한류 관련 기사를 소개한다. 제목만 보고 한국문화에 심취한 일본 여중고생들 사이에 한류가 유행한다는 기사 같아서 읽어보니 결론은 한국을 깎아내리는 내용이다. 냉각된 한일관계와 반한정서로 한국을 여행하는 일본관광객이 감소한 사실을 예로 들면서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기존 성인들 보다는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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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
일본 여대생 사장 시이키리카의 트렌드 예측! 한류붐 지속

2018년 일본 10대의 트렌드는 쿨코리아와 리바이벌(재현) 일본 전국의 여중고생으로 구성된  'JCJK 조사대'를 이끌고 있는 여중고생 마케팅회사의 여대생 사장 시이키 리카(椎木里佳, 20)에게 올해 일본의 유행 트렌드에 대해 물어 보았다. 일본의 젊은세대 사이의 화제는 무엇일까? 시이키 리카는 중3 때 회사를 설립, 현재 명문사립 게이오대 2학년에 재학중이다. 미 경제지 포브스 아시아는 2016년 5월에 30세 이하의 세계를 바꿀 30인에 그녀를 선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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