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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송국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

TBS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프리 아나운서 아카에 타마오(赤江珠緒, 45)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PCR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아카에 아나운서는 코로나19 확진자인 남편의 밀접 접촉자로 11일부터 자가격리중이었으며 15일 증상이 나타났다. 3살짜리 딸은 음성이었다. 그녀의 남편은 일본의 민영 방송 아사히티비 뉴스 '보도 스테이션'의 메인 PD이다. 11일 '보도 스테이션'의 앵커 토미카와 유타(富川悠太, 43)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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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사평론가, 방송에서 코로나19 "국난은 아베정권" 정면 비판

특공대는 개죽음이다. 국가는 국민 생활을 위한 도구에 불과, 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바보다 일본 민영방송국 후지티비 정보교양 프로 '혼마뎃카TV (ホンマでっか!?TV)'에서 시사평론가로 활약하는 생물학자 이케다 키요히코(池田清彦, 7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해 "최대의 국난은 아베 정권"이라며 정부의 대응을 정면 비판했다. 와세다와 야마나시 대학 명예 교수이며 이학박사다. 티비에서는 생물평론가로 소개한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관련 아베정부를 비판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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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인 NHK 여자 아나운서 소에지마, 성적매력 어필 초고속 발탁?

NHK 방송국의 풍만한 가슴, 웃는 얼굴이 이쁜 마성의 미인 아나운서가 화제  아래 일간 사이조(Cyzo)의 웹사이트 기사에 대해 일부 비판의 목소리가 있다. 실력이 아니라 섹스 어필로 높은 평가를 받아 초고속으로 발탁되었다는 내용이 여자 아나운서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고 세쿠하라(Sexual-Harassment 약어, 성희롱, セクハラ)에 가깝다는 것이다. NHK에서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소에지마 메이(副島萌生, 27) 아나운서 1991년 12월생 아오모리(青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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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토론 전 강지영 아나운서에게 버럭 화내는 전원책 변호사

JTBC 신년특별토론을 앞두고 사전행사격으로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대기실을 방문한 강지영 아나운서에게 전원책 변호사는 "편안하게 있자. 왜그러냐. 사전에 이런거 찍는다고 허락받았냐"라며 화를 냈다. 대기실 밖을 나오는 강지영 아나운서에게 "개념이 없다"고 쏘아붙이는 전원책 변호사의 말도 희미하게 들렸다. JTBC 신년토론 인터넷 방송 - 전원책 변호사 대기실에서 대기중인 유시민 작가와 유승민 의원 모습이 보이고 강지영 아나운서는 분장중인 전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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