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기
한‧일 ‘미투’의 상징 서지현 검사와 이토 시오리의 첫만남

2015년 성폭행 사실을 공개적으로 고발한 일본여성 이토시오리 일본에서 가족 이외의 지인 남성에게 당한 성폭행을 최초로 실명 폭로했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안태근 전 국장 실형·구속 2019.1.23 한국과 일본의 미투(metoo)를 상징하는 서지현 검사와 이토 시오리 기자가 만났다. 이토 사오리가 한국 방문을 마치고 출국하는 날 경향신문은 두 사람의 동의를 얻어 배웅하는 길을 동행했다. 이토 시오리가 비행기에 타기 전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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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성폭행 공개고발 이토시오리와 일본검찰. 강간 피해시 대처요령

성폭행범 불기소 처분한 검찰에 재심 청구..강간 피해 후 대처요령 일본 방송국 TBS 기자 출신의 저널리스트 야마구치 노리유키(山口敬之)에게 성폭행을 당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伊東詩織, 28)가 준강간 혐의로 경시청에 피해 신고서를 제출, 도쿄 지검이 불기소 처분을 한 것에 대해 도쿄 제6검찰심사회는 22일 "불기소 상당"의 의결을 하였다. 시오리 씨는 5월에 기자 회견을 열어 2015년 4월 야마구치 씨와 식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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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성범죄 핫라인 개설! 성폭행범 방송국 간부와 싸우는 이토시오리

성폭행 당한 일본녀 이토 시오리 검찰에 재심 청구 2015년 일본 방송국 TBS 워싱턴 지국장을 지낸 간부에게 성폭행을 당한 일본여성 이토 시오리(伊東詩織 28)가 얼굴 공개 기자회견 후 검찰에 재조사를 요구했다. 현재 저널리스트로 활약중인 야마구치 노리유키(山口敬之) 전 TBS 간부는 명백한 성폭행 증거(술자리에서 여성이 정신을 잃게하여 호텔로 데려감)가 있음에도 갑자기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야마구치는 아베 총리와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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