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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수도직하지진 피해 상정 10년만에 업데이트

도쿄도가 수도직하지진 발생 시 예상되는 피해 규모를 10년 만에 업데이트했다. 도심 남부를 진원으로 상정한 직하 지진(M7.3, 겨울저녁, 풍속 8m/s)이 발생하면 도쿄도 23구의 약 60%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진도 6강 이상의 흔들림이 관측될 것으로 봤다. 이 때 건물의 붕괴와 화재 등으로 최악의 경우 6148명의 사망자(40%는 화재 사망)가 나온다고 상정했다. 10년 전의 예상 사망자 약 9700명에 비해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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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구와 쿠릴(지시마)해구에 거대지진 발생 임박! 쓰나미 높이 예측

일본해구와 쿠릴해구 대지진 쓰나미 예측 일본 내각부는 21일 홋카이도에서 도호쿠(동북)지방 북부 태평영 연안을 진원으로 발생하는 거대지진 쓰나미 예측을 발표했다. 2011년 예측하지 못한 동일본대지진으로 괴멸적인 피해를 입은 후 일본정부는 기존의 지진 예측을 재검토하여 업데이트하고 있다. 난카이트로프 지진과 수도직하 지진에 이어서 세번째 발표로 구체적인 피해 예상액은 올해안에 내놓을 예정이다. 지진의 규모는 홋카이도 연안 쿠릴-캄차카(일본명 치시마, 千島) 해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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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재과연, 난카이 트로프 대지진 쓰나미 발생 확률 2020년판 공개

일본 난카이(南海) 트로프 연안 지역에서 향후 30년 이내에 쓰나미가 발생할 확률을 지역별로 세분화한 지도가 21일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방재과학기술연구소(방재과연)가 만든 J-THIS 쓰나미(津波) 해저드 스테이션 웹사이트는 지난 1월 일본정부 지진조사위원회에서 처음 공표했다. 쓰나미 높이는 10m 이상, 5m 이상, 3m 이상 세가지로 구분했으며 쓰나미가 덮칠 확률이 높은 순으로 보라색, 적색, 황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주택의 유실과 완전 붕괴가 시작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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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난카이 대지진 등 재난 대비 방재대책 개정

일본 정부는 5월 31일 중앙방재회의(회장: 아베신조 총리)를 열어 난카이(南海) 트로프 지진 임시정보 발령에 따른 새로운 재해대책 계획을 의결하고 31일 오후 3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지진의 발생시 긴급 레벨(切迫度: 절박도)에 따라 거대지진 주의, 거대지진 경계로 구분하여 발표한다. 또한 진도 8의 지진 발생 후 추가적인 대지진 발생이 우려될 경우는 총리 지시에 따라 지자체가 주민들에게 1주일간 사전 대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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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구 지진 발생 확률! 30년 이내 진도7의 대지진은 90%

M9 규모의 거대지진 발생 가능성은 거의 0% 일본해구에서 M7 이상의 대지진 발생 확률은 30년 이내 90% 일본정부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의 지진조사위원회는 2월 26일 아오모리현 동부 태평양 연안에서 치바현 보소(房総) 연안에 걸친 일본해구에서 향후 30년 이내의 지진 발생 확률을 공표했다.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매그니튜드(M) 7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은 90%, 바로 위쪽에 위치한 이와테현 및 아오모리현은 90%이상으로 나타났다. 이 해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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