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일본 2019년 평균 급여는 436만4000엔, 전년대비 1.0% 감소

일본 국세청이 9월에 발표한 “레이와 원년분 민간급여실태 통계조사결과(令和元年分民間給与実態統計調査結果)”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 기준 급여 소득(급여+수당+보너스)자는 5989.7만명으로 나타났다. 평균 급여는 436만 4000엔으로 전년 대비 1.0%(4만 3000엔) 감소했다. 2012년 이후 7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과거 급여 자료는 1997년분부터 확인 가능한데 최고액인 1997년 467만 3000엔과 비교하면 30만 9000엔 적은 수치다. 평균 급여에는 정규직, 비정규뿐만 아니라 임원도 포함되어 있다. 1년 근속 […]

Read more
일본뉴스
NEC 신입사원 연봉 1억원? IT기업의 인재 영입 경쟁 치열

일본의 IT 대기업들이 인재 확보를 위해 연구직 및 개발직의 연봉을 대폭 인상한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에서 해외 IT기업을 포함하여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NEC(닛폰전기)는 국내외에서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연구직의 경우 신입사원이라도 연봉 1000만엔을 지급하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NEC의 새로운 연봉제도는 연구직 직원의 기본급 인상과 함께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보너스 금액의 상한을 없애기로 했다. […]

Read more
일본뉴스
30대 최고 연봉 일본기업은? 외국계 액센츄어! NEC, 도시바 상위권

Accenture Innovation Hub Tokyo 일본의 30대 직장인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외국계 액센추어  헤드헌팅 사이트 캬리코네를 운영하는 글로벌웨이(Globalway) 조사 결과, 평균 연봉 1위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 액센츄어(Accenture) 887만엔이었다. 이 회사의 30대 직원들은 “동종업계 경쟁사를 의식하여 급여 인상폭이 크다”, “실적 우수자에겐 막대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연봉 평가가 합리적이다” 등의 의견이 많았다. 2위는 닛폰전기(NEC, 717만엔) “전근이나 해외근무를 하면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직장인 겨울 보너스 역대 최고액 평균 95만엔

비철·금속업종 상여금(인센티브) 9.94% 인상 일본 대기업의 올해 겨울 보너스는 상반기 호실적을 배경으로 역대 최고액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보다 평균 3만엔 정도 더 받을 것으로 보여 95만엔을 넘을 전망이다.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은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기업, 직원 500명 이상인 21개 업종 251개사를 대상으로 올 겨울 상여금을 조사하여 1차 발표했다. 1차에서 회신을 한 12개 업종 75개사의 직원 1인당 보너스 평균금액은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국가공무원 월급과 보너스 5년 연속 인상

11월 6일 일본정부는 2018년도 국가 공무원의 월급과 보너스 (기말, 근면 수당)를 증액하는 급여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지난 8월 인사원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면 성립된다. 일본 인사원, 5년 연속 공무원 급여인상 권고2018년도 국가공무원 일반직의 월급과 보너스 (기말, 근면수당) 인상하도록 국회와 내각에 권고 2017 일본공무원 급여실태국가직 58.3만명, 지방직 274.4만명급여인상 권고대상은 일반직 국가공무원 27.5만명 우측의 평균월급여액이 각종 수당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