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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즈호은행, 신규 고객 종이통장 미발행 무통장거래 추진

일본 미즈호 은행은 올해안에 신규 고객부터 원칙적으로 종이 통장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3대 대형 은행의 통장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잔액과 입출금 확인이 가능한 디지털 통장으로 전환된다. 미즈호 은행에는 약 2400만개의 개인 계좌가 있는데 종이 통장은 인지세와 종이값, 인쇄비 등으로 계좌 당 연간 200엔의 비용이 나가고 있다. 장기간 지속되는 저금리와 다양한 캐시리스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IT기업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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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가계 금융자산 1835조엔으로 7년 연속 최고

일본은행이 6월 27일 2019년도 1분기(1월~3월) 자금순환통계 (잠정치)를 발표했다. 가계가 보유한 금융자산 총액은 3월말 기준 전년 동월 대비 0.3% 증가한 1835조엔이었다. 연말 기준으로 7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가 하락세로 주식 및 뮤추얼 펀드(투자신탁)는 감소한 반면 가계의 소득환경 개선으로 현금 및 예금이 증가했다. 가계의 금융자산의 내역을 보면 현금과 예금이 1.9% 증가한 977조원, 보험 및 연금이 0.5% 증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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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마스 악몽, 일본 주가폭락! 금융완화정책 유지와 이자나기경기

크리스마스의 악몽! 일본 닛케이지수 2만엔선 붕괴! 3개월간 5천엔 폭락! 12월 26일 2차 아베내각 발족 6주년 맞아 25일 결의표명!  아베: 6년간 전력을 다해왔다. 미래를 여는 1년이 되도록 하겠다. 네티즌: 6년간 하루도 마음 편안한 날이 없었다. 세계 경제 둔화 우려와 미국발 증시 한파에 25일 닛케이지수(NI225)는 5%넘게 폭락하며 악몽의 크리스마스로 변했다. 일본은 크리스마스 휴일이 아니다. 대신 24일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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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10월 주식투자 ETF 매입금액 사상 최고

일본은행의 주가지수 연동형 상장지수펀드(ETF) 매수액이 10월에 8700억엔을 기록하며 1개월 투자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의 주가 하락폭은 제2차 아베정권 출범 이후 가장 컸다. 공적 자금을 투입해 주가를 지탱하고 있는 모양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다수의 기업 주식을 묶어 하나의 지수로 만들어 거래하는 투자신탁의 일종으로 가격은 닛케이 평균과 TOPIX(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대상으로 한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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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온라인시장 확대가 소비자물가 하락 견인

일본은행이 매년 급성장하는 온라인시장이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오프라인 소매점이 인터넷 쇼핑몰에 대항하기 위해 상품가격을 인하하여 소비자물가 상승율을 0.1~0.2% 정도 하락시키고 있다고 발표했다. 생활용품, 의류 등 온라인쇼핑몰 매출이 높은 상품 일수록 소매점의 가격 인하폭이 크며, 가격변동이 심한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하락시키는 요인중의 하나로 나타났다. 일본은행은 2013년부터 물가상승률 2% 달성을 목표로 내세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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