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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신문 아베정부의 소극적 코로나 대응 비판! 검사수 독일의 1/17 수준

2일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면 톱기사로 일본 정부의 소극적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기사 제목은 “코로나검사 세계에 뒤처진 일본, 1일 약 2000건 독일의 1/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지만 일본의 검사건수는 1일 2천건 정도로 인구 100만명당 검사수는 독일의 17분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대응책을 내놓기 위해서는 검사를 늘려 감염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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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등 전세계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건수 비교

코로나19 검사수와 확진자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감염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검사를 강조했다.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팀 ‘아워 월드 인 데이터(Our World in Data)’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데이터를 독자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아워 월드 인 데이터(OWID: Our World in Data)는 빈곤, 질병, 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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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가타시 드라이브 스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도입

일본 지자체 ‘드라이브 스루’ 검사 독자적 도입 차량에 탄 채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는 한국식 선별 진료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검진 방식을 일본 니가타시 보건소가 3월 1일부터 도입하여 실시중이라고 NHK가 18일 보도했다. 18일 기준 니가타현 코로나19 확진자 22명중에서 니가타 시내 거주자는 21명이다. 니가타시 보건소의 드라이브 스루 검진은 고열 등의 증상이 없는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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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거부 전국에서 290건

일본의사회는 3월 16일까지 20일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와 관련하여 보건소에 의뢰를 했지만 거부당한 사례가 26개 도도부현에서 290건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거절 이유에 대해서는 “폐렴의 증상이 있었지만 좀 더 경과를 지켜보자” 또는 “검체를 채취하고 싶지만 일손이 부족하다”등의 답변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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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적용 10일간 일본의 신종코로나 검사건수는 전체의 2%

일본에서는 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의사의 진단이 있으면 보건소를 통하지 않고 검사가 가능해졌다. 후생노동성은 3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보험 적용 검사건수는 329건으로 1일 평균 32.9건으로 발표했다. 10일간 일본내 전체 검사건수는 13,000건이며 보험이 적용된 검사수는 전체의 2%정도다. 후생성은 일부 지자체는 아직 보험적용 검사건수를 집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건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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