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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저임금 전국 평균 1엔 이상, 시급 902엔으로 사실상 동결

일본 후생성 심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로 사실상 금년도 최저 임금을 동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최저임금은 후생성 기준을 바탕으로 도도부현에서 노사 합의로 인상폭을 결정하는데 40개 현에서 1~3엔의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평균 1엔이 인상되어 평균 시급은 902엔이 된다. 사실상 현상 유지를 선택했다. 47개 도도부현중 임금인상을 결정한 40개 현중에서 1엔은 17현, 2엔은 14현, 3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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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월 실질임금 0.9% 감소!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임금정체의 요인은?

일본 후생노동성이 8일 발표한 매월 근로통계조사(속보치)에 따르면 11월의 실질임금은 전년대비 0.9% 감소하며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현금급여총액은 전년대비 0.2% 감소한 28만 4652엔으로 3개월만에 마이너스였다. 보너스 등 특별급여는 3.9% 감소한 1만 8130엔이었다. 기본급에 해당하는 소정내임금은 전년대비 0.2% 증가한 24만 6218엔. 잔업 수당 등 소정외급여는 1.9% 감소한 2만 0304엔이었다. 상용노동자(일반노동자+파트타임 노동자)의 평균임금수준을 대변하는 현금급여총액(소정내임금+소정외임금+특별급여)은 199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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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신입사원 연봉 1억원? IT기업의 인재 영입 경쟁 치열

일본의 IT 대기업들이 인재 확보를 위해 연구직 및 개발직의 연봉을 대폭 인상한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에서 해외 IT기업을 포함하여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NEC(닛폰전기)는 국내외에서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연구직의 경우 신입사원이라도 연봉 1000만엔을 지급하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NEC의 새로운 연봉제도는 연구직 직원의 기본급 인상과 함께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보너스 금액의 상한을 없애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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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계 소비지출 5년 연속 감소! 근로세대 실질 수입도 줄어..

일본 총무성이 8일 발표한 가계조사에서 2018년 2인 가구 이상의 가구당 소비지출은 28만 7315엔으로 나타났다. 물가변동 영향을 제외한 실질로 전년 대비 0.4%감소하며 5년 연속 하락했다. 명목으로는 0.8% 증가했다. 근로세대의 수입도 4년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임금상승 부진에 가처분소득이 줄면서 개인소비는 절약지향이 뚜렷한 모습이다. 가계의 소비지출 내역을 보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식료품 지출은 1.5%, 서적 구입과 여행 등 교양오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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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조작 일본의 2018년 실질 임금상승률 사실상 마이너스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등 일본 야당은 30일 매월 발표하는 근로통계 조작을 둘러싼 부처 합동 청문회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2018년 1~11월의 실질 임금상승률이 대부분 마이너스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후생노동성이 근로통계를 재집계하여 23일 발표한 2018년 실질임금 상승률을 보면 3월, 5~7월, 11월 5개월이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였다.가장 상승폭이 컸던 달은 6월 2·0%였다. 하지만 야당이 추산한 통계에서는 6월과 11월을 제외하고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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