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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수도직하지진 피해 상정 10년만에 업데이트

도쿄도가 수도직하지진 발생 시 예상되는 피해 규모를 10년 만에 업데이트했다. 도심 남부를 진원으로 상정한 직하 지진(M7.3, 겨울저녁, 풍속 8m/s)이 발생하면 도쿄도 23구의 약 60%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진도 6강 이상의 흔들림이 관측될 것으로 봤다. 이 때 건물의 붕괴와 화재 등으로 최악의 경우 6148명의 사망자(40%는 화재 사망)가 나온다고 상정했다. 10년 전의 예상 사망자 약 9700명에 비해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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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속보! 오사카 진도6의 대지진으로 4명 사망

월요일 아침 8시 출근시간, 오사카 지진으로 4명 사망 지진의 진원지는 오사카 북부, 진원의 깊이는 13km, 이른바 도심 직하형 지진으로 피해가 컸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지가 얕아 여진 가능성 높으므로 앞으로 1주일간 지진에 주의할 것을 당부 18일 아침 발생한 진도6.1 규모의 오사카 지진으로 9세 여아를 포함한 4명이 사망하고 오사카와 효고, 교토 등 2부 3현에서 적어도 358명이 부상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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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증상 보이는 지진 피해지역 아동의 심리상태 조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증상 보이는 지진피해지역 어린이들 다가오는 2018년 3월 11일은 동일본 대지진(도호쿠 대지진)이 일어난 지 7년이 되는 날이다. 대지진 발생 후에 재해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는 목소리가 있어, 지진피해 지역에서 심리 치료에 종사하는 연구팀이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3개 현에서 실태 조사를 벌인다. 재해지역에서 심리 치료를 돕고 있는 센다이시의  미야기 여자대학(宮城学院女子大学) 연구팀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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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이후 6년반, 사망자 및 가설주택 거주자 2만명 넘어

동일본대지진 6년반, 사망 및 실종자 22,031명 9월11일로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6년 반이 되지만 재난지역인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3개 현에서는 지금도 2만 여명이 가설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가설 주택을 한곳으로 통합하기 위해 이사를 강요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각 지자체 자료를 보면 올해 7월말 시점에 가설 주택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이와테현 8142명, 미야기현 714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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