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일본 야쿠자 고베 야마구치구미 간부 총격 사망! 범인은 자동소총과 권총 소지

11월 27일 17시경 효고현 아마가사키시(尼崎市)에서 지정폭력단(야쿠자) 고베 야마구치구미(神戸山口組系)의 50대 후반 간부가 식당에서 나온 직후 얼굴 등에 총을 맞고 사망하는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탄피 15개 정도가 발견되었으며 체포된 범인은 조사에서 30발 정도 발포했다고 한다. 범인은 경승용차로 현장을 떠났고 일본 경찰은 차량을 추적하여 아이치현 주거지에서 50대 용의자를 체포했다. 이 남성은 야마구치파 계열의 조직원으로 체포 당시 자동소총과 리볼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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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 노래방 총격사건! 재일 한국인 야쿠자 사망

일본의 번화가에서 울린 총성! 보복살인? 새해들어 총기 발포사건 잇따라.. 1월 21일 저녁 6시반쯤 도쿄 신주쿠의 환락가 가부키쵸의 가라오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야쿠자 출신의 한국 국적의 남성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경시청 조직범죄 수사과는 22일 사망한 사람은 도쿄 다이토구에 거주하는 한국인 이흥종(李興宗, 일본명:香山興宗, 65) 이라고 발표했다. 지정폭력단 스미요시카이(住吉会) 계열의 야쿠자 출신인 이흥종은 노래방 5층 방에서 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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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일본의 추적60분! 미제사건 경찰청장 저격사건 드라마화

일본 NHK 스페셜! 미해결사건 추적 프로젝트 NHK가 일본에 큰 충격을 안겨준 미해결사건을 철저히 검증하여 2011년부터 다큐와 재현 드라마로 동시에 제작하여 부정기적으로 방송하고 있는 추적 프로젝트다. 시청자들의 제보도 받아 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KBS 추적 60분과 비슷한 컨셉이다. 일본은 2010년 4월 27일에 공포·시행된 개정 형사소송법에 따라 살인죄 공소시효가 폐지되면서 전국 경찰청에 미제사건을 담당하는 부서가 설치되었다. 지금까지 글리코 모리나가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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