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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성 전문가, 코로나19 대책없으면 중환자 85만명중 사망자 42만명

일본 후생노동성 클러스터 대책반은 1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대책을 전혀 시행하지 않으면 팬데믹 종료까지 일본내에서 약 85만명의 증중 환자가 발생하고 절반인 약 42만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출 억제 등의 대책을 시행하지 않으면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중환자가 60일만에 최고치에 도달하여 인공호흡기 부족 등으로 절반 가량이 사망한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가 외출 자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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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코로나 예방 천 마스크, 일명 아베노마스크 다음 주부터 배송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부족 대책으로 전 가구에 배포하는 천 마스크 2장을 다음 주부터 도쿄 등 대도시 우선으로 우편 배송을 시작한다. 세탁하여 반복 사용 가능한 천마스크 배포 가구는 전국 약 5850만 세대로 총 1억 3천만장을 준비한다. 후생성에 따르면 마스크 구입 및 배송 비용은 총 466억엔(약 5200억원)에 달한다. 이와는 별도로  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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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사회, 정부 배포 천 마스크는 코로나 예방보다 국민 안심효과

일본의사회 요코쿠라 요시다케(横倉義武) 회장은 4월 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대책으로 정부가 전 가구에 배포하는 천 마스크에 관해 "바이러스 예방에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국민을 안심시키는 면에서 일정 부분 효과가 있다"고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요코쿠라 회장은 아베신조 총리를 만나 1일 의사협회가 발표한 '의료위기선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일부 지자체에서 병상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며 정부에 긴급사태선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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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신조의 코로나 대책! 가구당 면 마스크 2장 배포 방침에 비난 쇄도

일본 정부가 마스크 부족 사태에 따라 모든 가구에 2장의 면 마스크를 배포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네티즌의 비난이 거세다. 아베신조 일본총리는 1일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에서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한 면 마스크를 도쿄부터 전국 5천여 세대에 2장씩 우편 발송 하겠다고 밝혔다.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拡大でマスクの品薄状態が続いていることを受けて、安倍総理大臣は、全国の1つの住所あたり、2枚の布マスクを配布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ました。https://t.co/Go1jAs0yMx#nhk_news pic.twitter.com/kwc3vFkoNP — NHKニュース (@nhk_news) April 1, 2020 총리관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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