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일본 PCR검사 상담 조건에서 37.5도 이상 고열 4일간 지속 삭제

일본 후생노동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PCR검사 기준중의 하나인 “37.5도 이상의 고열 4일 이상 지속”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용하여 삭제하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다. 코로나19 검사수가 너무 적다는 불만 여론이 빗발치고 확진자 증가세가 멈추지 않자 이제서야 검사 조건을 완화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준이 개정되면 호흡곤란 등의 답답함이나 나른함 등의 증상이 있으면 상담이 가능해진다. 현재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면 우선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정부 전문가회의, 코로나바이러스 PCR 검사수 늘려 조기진단 촉구

아베신조, 코로나19 긴급사태선언 전국 1개월 연장 일본 정부 전문가회의는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적은 것에 대해 한국과 싱가포르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겪으면서 PCR검사 태세를 확충해 왔지만 일본에서는 감염병 환자가 대량 발생한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2월 24일에는 일일 검사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중증화 가능성이 있는 환자중심으로 검사를 실시하도록 제안했으며, 3월초부터는 정부에 PCR검사 시스템 확충을 […]

Read more
방송연예
여장 연예인 미츠 망그로브 코로나 증상에도 PCR검사 못받고 자가격리

체온이 검사기준 37.5도 안넘어 코로나검사 못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때문에 스스로 자가격리중인 일본의 여장 탤런트 미츠 망그로브(45)가 화요일 고정출연 프로 후지티비 바이킹에 현재 상태는 양호하다고 알려왔다. 4월 10일부터 고열 증상과 미각에 이상이 있어 27일 감염증 내과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못받는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진찰 결과 조속한 치료를 요하는 폐렴 증상은 없으며 고열과, […]

Read more
일본뉴스
법의학교실 코로나19 검사 필요한 사체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 반환

일본법의병리학회가 4월 중순 사인을 규명하는 부검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체를 보건소가 거부하여 그냥 유족에게 돌려준 케이스가 최소 12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약 80개 대학 법의학 교실의 병리해부 부검 건수는 연간 약 2만건에 달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검사 인원과 장비가 부족하여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법의병리학회 콘도 토시카즈(近藤稔和) 이사장은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도입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급증에 따른 의료붕괴를 막기위해 시내 병원 주차장에 워크스루 진료부스를 설치했다. 가나가와현에서는 처음으로 워크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도입한 것인데 24일부터 PCR 검사를 실시한다. 일일 최대 약 60건의 검사가 가능하며, 귀국자 및 접촉자 상담센터를 통해 예약을 접수한다. 전화 상담을 통해 센터의 의사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3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