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11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20만명, 사망자 520명 역대급

1월 11일(수)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20만 3393명 (19시반 기준) 사망자는 520명으로 처음으로 500명을 초과하여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지금까지는 1월 5일 498명이었다.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후쿠오카 45명, 다음은 아이치 32명, 오사카/도쿄 31명 순이었다. 도도부현별로 신규 감염자는 도쿄 1만6772명, 아이치 1만5918명, 오사카 1만4024명 일본 코로나 사망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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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1일 도쿄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 165명! 누적 사망자중 60대 이상 92%

도쿄도는 5월 1일 도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망자 126명 가운데 연령대와 성별이 파악된 122명의 내역을 공표했다. 연령대별로는 코미디언 시무라켄이 포함된 70대가 40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이 전체의 약 92%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 85명, 여성 37명으로 남성이 2배 이상 많았다. 70대에 이어 80대 38명, 60대 18명, 90대 16명 순이었다. 50대는 9명, 40대는 1명이며 100세 이상과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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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28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282명(도쿄 112명), 누계 14,607명

일본 NHK 기준 4월 28일(화) 후생노동성과 지자체가 집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도쿄 112명 등 29개 도도부현 282명으로 누계 1만 4607명으로 늘었다. 크루즈선 712명을 제외한 일본 국내 확진자는 1만 3895명이다. 사망자는 확진자가 5명인 도쿠시마현에서 첫 사망자가 나왔으며 도쿄 2명, 오사카 4명 등 전국에서 19명이 사망하여 국내 감염자 413명, 크루즈선 승선자 13명을 합하여 누계 426명으로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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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뉴스
법의학교실 코로나19 검사 필요한 사체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 반환

일본법의병리학회가 4월 중순 사인을 규명하는 부검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체를 보건소가 거부하여 그냥 유족에게 돌려준 케이스가 최소 12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약 80개 대학 법의학 교실의 병리해부 부검 건수는 연간 약 2만건에 달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검사 인원과 장비가 부족하여 제대로 대응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법의병리학회 콘도 토시카즈(近藤稔和) 이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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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일본 여배우 오카에 쿠미코,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치료중 사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으로 입원 치료중이던 일본의 여배우 오카에 쿠미코(岡江久美子, 63)가 23일 오전 도쿄 시내 병원에서 사망했다. 4월 3일 고열 증상이 나타나 자택에서 요양중이었는데 6일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었다. 오카에는 작년말 초기 유방암 수술 후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면역력 약화로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배우로 활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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