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연말 귀성시즌 올 겨울 최강 한파 일본열도 강타!

[일본날씨] 연말 귀성시즌을 앞두고 최강의 한파가 일본열도를 강타한다. 홋카이도 삿포로 바로 위쪽의 바닷가 지역인 루모이시(留萌市)와 이시카리시(石狩市)에서는 26일 폭풍설 경보가 발령되었다. 28~29일이 가장 춥다. 삿포로에 사는 지인은 눈이 예년에 비해 적게 내린다고 했다. 27일 이후 호쿠리쿠와 도호쿠(동북)지방 동해쪽 지역은 한대기단(Polar air mass) 수렴대(JPCZ: Japan sea Polar air mass Convergence Zone, 日本海寒帯気団収束帯)라는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폭설이 예상되어 폭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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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4년만의 폭설로 교통마비! 나리타공항 폐쇄

일본 도쿄 등 간토지역 각지에서 적설량이 20cm를 넘는 폭설이 내렸다. 대설주의보가 계속 발령중이다. 23일 오전 0시 도쿄 도심의 적설량은 23cm를 기록하고 있다. 도쿄에서 20cm이상 눈이 내린 것은 2014년 2월 이후 4년만이다. 폭설로 일부 전철 노선이 운행을 중단했으며, 퇴근시간 도쿄의 전철역에는 인파가 몰려 입장을 통제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또한 눈이 쌓이면서 교통사고가 급증하여 도쿄에서 683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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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폭설로 교통마비! 적설량 예년의 10배

상공의 차가운 공기와 강한 겨울형 기압배치의 영향으로 일본의 동해에 접한 니가타현과 호쿠리쿠 지역에서는 11일부터 폭설이 내려 예년 대비 10배의 적설량을 기록한 곳도 있다. 폭설 때문에 수백 대의 차량이 도로에 갇히고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24시간에 내린 눈의 양은 니가타현과 호쿠리쿠, 홋카이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40~80cm에 육박하고 있다. 니가타시는 11일 오후부터 폭설이 내려 예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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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설로 홋카이도 루모이항 등대 사라져..

강풍과 대설주의보 내린 북일본(기타니혼)과 홋카이도 26일 오전 홋카이도 루모이시(留萌市) 앞바다에 있던 높이 16m의 등대가 아래 3m부분만 남기고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1975년에 콘크리트로 만든 이 등대는 매년 검사를 받는데 지금까지 특이점은 없었다. 지난 주말부터 일본 북부지방과 홋카이도 지역은 강한 겨울형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고, 바다에는 파랑경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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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폭설이 내린 홋카이도 삿포로역앞 고쿠사이(국제) 빌딩 앞 거리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역 근처에 있는 고쿠사이(국제) 빌딩 앞 1청에 미쓰비시 UFJ은행이 입점해 있다. Hokkaido Sapporo Sapporo Kokusai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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