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뉴스
한일 위안부 합의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 이사장 사의 표명

위안부 재단 이사장 사의 표명으로 활동 침체 우려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라 설립된 한국의 '화해·치유재단'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 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단의 활동의 침체가 우려된다. 김태현 이사장은 19일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 조만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위안부 재단은 일본정부로 부터 10억엔의 거출금을 받아 전 위안부와 유족에게 현금을 지급해 왔다. 하지만 현금 수령을 거부하는 전 위안부가 있고 문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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