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건강수명 홍보대사 히라하라 아야카 봄이여 오라

5월 31일은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일본어로 世界禁煙デー, 영어로 World No Tobacco Day 일본 후생성의 국민 건강수명 연장, 스마트 라이프 프로젝트(SLP) 홍보대사 이키이키 건강대사(いきいき健康大使) 세명중 한명인 가수 히라하라 아야카(平原綾香)가 부르는 봄이여 오라 ( 春よ、来い, 하루요 코이) 후생성 금연주간 (5.31~6.6) 테마는 담배의 건강영향을 알자! 청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たばこの健康影響を知ろう!~若者への健康影響について~_ 올해 금연의날 WHO 테마는Tobacco: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소방청, 코로나19 확진자 구급차 이송 건수 1천건 넘어

일본 총무성 소방청 집계에 따르면 1월 24일부터 4월 16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응급 이송 건수가 누계 1055건으로 나타났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한 3월 하순 이후 급증했으며 3월 27일부터 4월 16일까지 3주 동안 775건으로 전체의 70%를 넘었다. 이와 별도로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입원 거부 사례가 급증했다. 감염이 확인되면 확진자가 있는 다인실 입원이 가능하지만 의심 단계에서는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후생성과 라인의 코로나19 건강조사에서 27,000명 고열 증상

일본 후생노동성과 통신 어플 라인(LINE)이 3월 31일~4월 1일 실시한 건강실태 조사에서 4일 이상 고열이 지속되고 있다고 답변한 사람은 전체의 0.11%로 전국에서 2만 7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열 증상자를 직업별로 보면 음식점 등 접객업 종사자와 영업 등 장시간 사람들과 접촉하는 직업군에서 0.23%로 나타나 전체 평균보다 2배 많았다. 도도부현별로는 오키나와, 도교토, 홋카이도, 오사카부가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왔다. […]

Read more
일본뉴스
일본 의사, 신종 코로나 감염자 1만명 이상 시내 활보 가능성 제기

2월 24일 일본잡지 여성자신 온라인판에 실린 글을 번역하여 소개한다. "이미 일본에는 무증상 또는 감기로 오인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상당수 있다고 판단된다. 도심부에서는 만원 전철이나 다중이용시설을 통해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에서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을 수도 있다 " 일본내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대유행)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사람은 의료 거버넌스 연구소의 이사장 카미 마사히로(上昌広) 내과의사다. 감염자 100만명 […]

Read more
일본뉴스
24일 일본 신종 코로나 확진자 851명(+13)! 크루즈선 근무 공무원 2명 감염

2월 24일 일본 후생노동성과 전국 지자체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3일보다 13명 증가한 합계 851명이 되었다. 12명중 2명은 공무원으로 크루즈선 근무 후생성 직원과 검역관이다. 이외 홋카이도, 도쿄, 이시카와현, 가나가와현에서 총 11명이 추가 감염되었다. 일본 국내에서 감염된 사람과 중국 여행객 146명, 크루즈선 승객 승무원 691명, 전세기 귀국자 14명이다. 지금까지 크루즈선 승객 3명이 사망했으며 일본정부는 3번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