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어플로 만난 일반인 여성의 노모 야동을 FC2에서 판매한 일본남성 체포

노모야동 데이트어플로 만난 일반인 여성의 노모 야동을 FC2에서 판매한 일본남성 체포

일반여성의 노모 야동을 인터넷에서 판매한 34세 일본 남성이 6일 경시청 보안과에 체포되었다.

데이트 어플을 통해 만난 일반 여성 200명 이상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 얼굴 포함 무수정으로 동영상 공유사이트 FC2 콘텐츠마켓에서 판매하여 약 3500만엔의 수익을 올렸다.

여성들은 돈 욕심에 성관계 및 촬영에 동의했다. 모자이크 처리안하고 수익금 배분을 안해줘 문제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여성들에게 1000엔에 팔면 한달에 300만엔 벌 수 있다.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 판매액의 50%를 수익금으로 준다고 꼬셔 영상을 촬영했다. 여성들에겐 계정이 정지되어 업로드를 못했다고 속였다.

2018년 5월부터 1년 7개월간 약 200편의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피해 여성중에는 여고생도 있다.

죄명은 왜설전자적기록 등 송신배포죄(わいせつ電磁的記録等送信頒布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