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AL 858기 폭파범 북한의 공작원 김현희 일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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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58기 폭파 테러범 북한 공작원 김현희 일본방송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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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요코타메구미의 아들?

1987년 승객 및 승무원 115명을 태우고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AL 858기가 미얀마 동남쪽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사라진 사건으로 승객 대부분은 중동취업 근로자들이었다.

KAL기 (폭파)사건이라고 하면 보통 이 사건을 의미한다.

여객기 폭파범은 1987년 12월 1일 바레인 공항에서 조사를 받던 중 김승일은 독약을 먹고 자살했으며, 김현희는 대한민국으로 압송되었다.

김현희가 한국에 도착한 날은 13대 대선 하루 전인 1987년 12월 15일이어서, 여론을 당시 여당인 민주정의당에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기획 입국’이라는 반발도 있었다.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지령에 의한 공중폭발’로 결론짓고 사건조사를 마쳤다.

김현희는 자신이 북한 당국의 지시를 받고 훈련받은 후 폭파 임무를 수행했음을 모두 자백했다. 1990년 3월 27일 대법원은 김현희에 사형 판결을 확정했으나 같은해 4월 12일 노태우 대통령은 김현희를 사면했다.

안기부 조작설 등은 사실이 아니며 북한대남공작조직의 주도에 의해 김현희와 김승일이 자행한 테러로 단정하는데는 무리가 없다. 다만 대선 전에 김현희를 국내로 압송하기 위해 안기부 등 10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무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정치적으로 활용하려 했고 그러기 위해 서두르다 보니 오히려 각종 의혹을 유발하게 된 측면이 있다.
— 국가정보원 (2007). 《(과거와 대화)미래의 성찰, 1 : 국정원 「진실위」보고서·총론》

KAL858기 폭파 북한의 비밀공작원 김현희

일본인납치 그리고 요코타 메구미

요코타 메구미(横田めぐみ 1964.10.5 ~ )

1977년 11월 15일, 일본 니가타 출신, 당시 13세의 여중생으로 동해 인근 해안에서 북한 공작원에게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납북 일본인 소녀. 일본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이 요코타 메구미의 아들이라는 주장도 있다.

김현희 일본방문 요코타 메구미 부모 만나..

일본정부 납치문제 대책본부 공개 무음 뉴스보도
그녀는 요코타 메구미를 딱 한번 만난 적이 있다고..카루이자와 하토야마 전 총리 별장에서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