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극비접촉!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원한다.

북한 미사일 문제와 북미 대화 가능성

지난 5월 대선 투표일 시점인 8~9일 이틀간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는 북미 비밀 접촉이 있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북한과의 첫 대화였다.
당시 북미간의 극비 협의에 참여한 전 미국 유엔주재 대사가 일본방송 A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미국과의 대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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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과 피커링

피커링(Thomas R. Pickering) 전 미국 유엔 대사는 지금까지의 북한 접촉에서 느낀 것은 “그들은 대화를 원한다”고 언급했다. 어제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는 우발적인 충돌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대단히 위험하다고 비난하고 있다.

피커링 전 미국 국무차관 인터뷰

Thomas R. Pickering 북미 극비접촉!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원한다.

In archaeology you uncover the unknown. In diplomacy you cover the known.
– Thomas R. Pickering

고고학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것을 밝혀낸다. 외교에서 당신은 알려진 것을 다룬다.
– 토마스 피커링

피커링 펠로우십 프로그램

미국 연방국무부의 외교관 양성 프로그램 ‘피커링 국제관계 펠로우십'(Pickering Foreign Affairs Fellowship)

유엔 주재 대사를 지낸 토마스 피커링 전 국무차관의 이름을 딴 피커링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우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미래의 외교관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미 전역에서 매년 20명의 장학생만 엄선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2년간의 학비는 물론 여름방학 국무부에서 10주간 인턴십 프로그램과 해외 지역의 미국 대사관에서 인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About Ambassador Thomas R. Pickering

The Thomas R. Pickering Foreign Affairs Fellowship is named in honor of one of the most distinguished and capable American diplomats of the latter half of the 20th century.

영문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과 북핵문제! 북미 두 여성의 노르웨이 비밀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