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풍경! 한미 군사훈련 앞두고 북미 물밑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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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도통신이 촬영한 광복절 전후 평양 풍경 및 시민 인터뷰

북한과 미국의 충돌을 피하기 위한 탐색전!
김정은 위원장 미국령 괌 미사일 발사 보류 시사

하지만 21일 부터 한미 합동 군사훈련(지휘소 훈련)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앞두고 있고 서로 상대가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예단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평양 시내에서는 선전차량이 평소보다 빈번하게 반미 메세지를 거리에서 방송하고 있고, 미국의 제재와 압력에 핵전력 강화로 맞서야 한다는 간판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언론에서는 전국에서 군입대와 재입대를 탄원하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북한 지도부가 미국과의 대립을 체제 기반강화에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고 갑작스런 사태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긴장을 고취할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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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는 “한-미 군사훈련 축소 검토..북-미간 비밀논의 하는듯” 이라는 기사도 떴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 소식통은 16일(현지시각)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미 간에 비밀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과 미국 쪽 사정을 두루 잘 아는 다른 워싱턴 소식통은 “당장 코앞에 다가온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축소·조정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다만, 북한의 행동 여부에 따라 다음번 훈련부터 축소·조정 카드는 가능성 있는 대북 협상 방안의 하나”라고 말했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도 “훈련의 규모 축소나 조정은 없다. 지휘소 훈련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평양 시내 풍경과 시민 인터뷰
우리 조국이 핵강국이다. 로켓 맹주국이다. 무서울게 더 없다. 나이가 있지만 명령만 내리면 재입대 하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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