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 일본도 핵무기 금지조약에 동참해야..

일본 연예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여배우 9월 24일 도쿄에서 시민단체가 주최한 핵무기 폐기를 생각하는 심포지엄에 게스트로 참석한 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吉永小百合, 73)는 유일한 원폭 피해국인 일본도 유엔 핵무기 금지조약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심포지엄은 26일 UN이 제정한 ‘세계 핵무기 완전 제거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Total Elimination of Nuclear Weapons)’을 앞두고 핵폐기 운동을 하는 … 여배우 요시나가 사유리, 일본도 핵무기 금지조약에 동참해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