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인여배우 출신 우에하라 아이, AV촬영 현장 코로나 감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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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비디오 여배우 출신의 탤런트 우에하라 아이(上原亜衣, 27)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AV업계를 걱정했다.

우에하라는 6일 트위터에 “나는 은퇴한지 4년이 지나서 업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지금 촬영하고 있는 여배우들은 불안할 것이다”, 촬영 현장이야말로 “밀접 접촉, 밀실, 밀집…”이라며 코로나 감염 위험성이 높은 AV 촬영현장 환경을 우려했다.

1992년생 후쿠오카 출신으로 여대생 시절인 2011년에 야동 데뷔했다. 예명 우에하라아이는 당시 걸그룹 스피드의 우에하라 타카코와 여배우 가토아이를 닮아서 소속사에서 붙여주었다.

2016년 5월 20일 업계 은퇴 후 2019년 6월 10kg감량 후 탤런트로 복귀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구독자 45만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あいちゃんねる)도 운영하고 있다.

공부를 좋아하는 편으로 데뷔 이전부터 유치원 교원면허, 보육사자격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은퇴 후 복귀 전까지 민간 자격증인 식생활 어드바이저, 다이어트 검정을 취득했다.

몸에 좋은 우에하라 아이식 복근 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