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12월 지진활동 및 활화산 상황 발표

일본 기상청은 12일 지난해 12월 이후의 전국에 있는 활화산의 활동 상황과 주의점을 발표했다. 분화하거나 화산 활동이 활발해진 일본 전국 7개의 화산에 ‘화구주변 경보’를, 2개의 해저 화산에 대해선 ‘분화경보(주변해역)’를 발령했다. 또한 2017년 1년간 일본과 그 주변에서 일어난 지진 활동도 정리하여 공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진도1 이상의 흔들림이 관측된 지진 횟수는 2025회로 동일본 대지진의 전년인 2010년까지 3년간 … 일본 기상청 12월 지진활동 및 활화산 상황 발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