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탄생화 설앵초, 일본은 딸기의날, 바둑의날

1월 5일 일본의 탄생화는 앵초과(サクラソウ科) ​설앵초(雪櫻草)

명칭은 일본어 앵초(桜草, 사쿠라소)에 유래한다.

고산지대의 이끼가 많은 곳 또는 바위 지대에 붙어 높이 15㎝까지 자란다.

​일본어로 유키와리소 ユキワリソウ(雪割草) 설할초

봄눈이 녹을 때 눈을 뚫고 피는 꽃을 뜻하며, 산형꽃차례(繖形花序さんけいかじょ)로 피어난다.

​눈 녹을 무렵 형형색색의 꽃을 피운다.

​꽃말은 인내,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 행운의 열쇠

​미나리아재비과 노루귀꽃(ミスミソウ, 三角草)의 별명이기도 하다.

노루귀꽃(Liverleaf)은 학폭 이지메 왕따 복수극 2018년 일본 공포영화 제목이기도 하다.

넷플릭스에서 공개중이다.

일본 기념일

5일은 도쿄 치요다구 소재 일본기원(日本棋院)이 제정한 바둑의날(囲碁の日)이다.

숫자 발음 이고(1,5) 고로아와세

오시마리논 기상캐스터 딸기 얌얌

제철이 도래하는 딸기의날 (いちごの日) 이기도 하다.

날짜 역시 숫자 이치고(1,5)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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