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래퍼 칸 a.k.a.GAMI 대마초 소지 체포
2020-05-06
일본 경시청 토츠카(戸塚) 경찰서는 6일 대마초 소지 혐의로 인기 래퍼 '칸(漢) a.k.a. GAMI'를 대마단속법 위반(소지)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2일 도쿄 신주쿠에서 건조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다. 테레비 아사히의 랩 배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프리스타일 던전(Freestyle Dungeon)'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클럽, 라이브하우스의 MC배틀에도 참가했다. 일본 힙합계에서는 유명한 아티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