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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야쿠자 두목! 임협 야마구치파 지정폭력단에 등재

지난해 4월 지정폭력단 고베 야마구치구미에서 이탈한 임협(任侠:닌쿄) 야마구치구미에 대해 일본 경찰이 지정폭력단에 등재할 방침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협 야마구치구미는 작년 4월 고베 야마구치파의 간부였던 오다 요시노리(織田絆誠) 대표를 중심으로 일부 조직원이 이탈하여 결성했다. 오다 대표는 재일 한국인 3세로 본명은 김정기(金禎紀: 킨요시노리), 한국말은 못한다. 사건에 등장할 때는 언론에서 킨요시노리(金禎紀)를 사용하고 일반적으로는 오다 요시노리로 칭한다. 작년 9월 12일에는 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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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업소 상납금 갈취한 야쿠자 체포! 야마구치구미 수색

도쿄 긴자의 업소에게서 상납금 받은 야쿠자 야마구치파 본부 압수 수색 일본경찰이 지난 6월 조직폭력배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후 사소한 꼬투리라도 잡히면 바로 구속 시키고 있다. 선포 다음날 고베 야마구치파의 이노우에 두목은 대포폰 사용혐의로 체포되었다. 도쿄 긴자의 음식점에서 보호비(미카지메료, みかじめ料) 명목으로 매월 수만엔씩 돈을 갈취한 야쿠자 두목 등 조폭들이 체포 된 사건으로, 일본 경시청은 18일 오전부터 야마구치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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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찰 야쿠자와 전면전 선언! 야마구치파 와해 작전

일본 야쿠자 두목 체포! 조직 폭력배 와해작전 6월 6일 지정 폭력단 고베 야마구치파의 이노우에 두목이 휴대폰 사취, 대포폰 사용 혐의로 체포되었다. 일본 경찰청장이 전국 경찰 본부장 회의를 열어 지정 폭력단 야마구치파와 고베 야마구치파를 와해시키기 위해 조직 간부를 검거하도록 지시한지 하루만이다. 작년말 기준 야마구치파 조직원 약 5200명, 고베 야마구치파 2600명, 올해 새로 결성한 임협단체 야마구치파는 조직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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