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구소 북한 분석 웹사이트 38노스 잠입취재 일본방송
북한 정세 분석 38노스(North) 잠입취재 일본 니혼테레비의 정보 라이브 프로그램 미야네야(ミヤネ屋)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한미 연구소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 38노스(38 North)에 잠입 취재했다. 38노스는 미국 정부 관련 기관은 아니고 존스 홉킨스 대학 산하에 있는 한미연구소(US-Korea Institute, USKI 소장 구재회)의 프로젝트명으로 조엘 위트와 제니 타운이 운영한다. 방송을 보면 사무실에는 아시아계의 젊은 친구 3명만 있고 위성사진을 이용한 북한 […]
일본 평창동계올림픽 한반도기 독도 표시에 반발
일본정부의 2인자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4일 평창동계올림픽 한국과 북한의 아이스하키 여자 단일팀 평가전 경기장에 독도가 표시된 한반도기가 등장한 것에 대해 "깃발은 다케시마 영유권에 관한 일본의 입장에 비추어 받아 들일 수 없으며, 매우 유감스럽다"고 반발하며 외교 루트를 통해 한국 측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고노 일본 외무상 한국의 대북 인도적 지원 반대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23일 내각회의 후 기자들에게 캐나다에서 열린 북한문제 관련 20개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한국이 대북 인도적 지원을 재개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에 대해 지금은 북한에 압력을 가하는 방법 외에 대안은 없다며 인도적 지원 재개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월 16일 캐나다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관한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에서 북한이 비핵화 대화의 장으로 […]
한국은 위안부 한일합의 정신을 전혀 이해 못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와 정부 간 조건 교환은 잘못된 방식, 위안부피해자 위주의 해결을 촉구할 것" 일본정부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협정은 잘못된 것이라며 다시 한번 사죄를 언급한 것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을 확인한 합의정신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계속적으로 착실한 합의 이행을 요구할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년기자회견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일본 […]
남북회담 전 일본 외무성 관료 방한! 대북제재 공조 요청
일본 아베총리는 7일 NHK 일요토론에 출연하여 남북대화 자체는 환영하지만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를 약속하지 않으면 어떤 논의도 무의미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남북회담 전 외무성 담당자를 한국에 보낸 것도 안이한 대화노선을 보다는 대북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일본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일본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아래 NHK보도 내용이다. 1월 9일 남북회담을 앞두고 서울을 방문중인 일본 외무성 가나스기(金杉) 아시아대양주국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