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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 자위대 F2 전투기 동해상에 추락! 후속기는?

2월 20일 일본 항공 자위대 F2 전투기 1대가 야마구치 현 앞바다 동해 상공에서 훈련중 추락했다. 일본 방위성은 오전 9시 20분경 항공 자위대 후쿠오카현 츠이키(築城) 기지 소속의 F2 전투기 1대가 야마구치현 앞바다 동해 상공을 비행하던 중 레이더에서 사라졌다고 발표했다. 출동한 헬기가 오전 10시 10분경 사고현장 부근에서 간이 구명보트에 타고 발연통을 피우는 승무원 2명을 확인하고 구조했다. 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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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대강 의결! 항공모함 추가 건조 가능성 제기

수직 착륙 전투기 F35B의 원활한 운용위해 항모 더 필요할 수도... 지난 12월 18일 아베내각 각료회의에서 의결된 일본의 방위계획대강(防衛計画の大綱)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이즈모 2척을 개량하여 스텔스전투기 F-35B를 운용하도록 하는 사실상의 항공모함 도입 방침을 중기방위력 정비계획(中期防衛力整備計画)에 포함시켰다. 20일 밤 니혼테레비 심층NEWS에 게스트로 출연한 모리모토 사토시(森本敏) 전 방위상은 앞으로 항모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모리모토는 "앞으로 태평양지역의 군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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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니 주일미군 전투기와 공중급유기 충돌사고로 추락

6일 새벽 1시 40분쯤 일본 시코쿠 고치현 무로토미사키(室戸岬) 남쪽 약 100km 상공에서 훈련중이던 이와쿠니 미군기지 소속 FA18 전투기와 KC130 공중급유기가 충돌하여 해상에 추락했다. 공중급유 여부 등 정확한 상황에 대해 미군은 아직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FA18 전투기에 2명, KC130 공중급유기에는 5명이 타고 있었는데 구조에 나선 일본 자위대는 오전 5시 40분경 미군 1명을 구조하여 야마구치현 이와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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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군비증강! F-35 스텔스전투기 100대 추가 도입

일본정부는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 Lightning II를 105대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2월에 개정하는 새로운 방위계획대강(防衛大綱) 및 중기 방위력 정비계획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구매 비용은 총 1조엔을 넘을 전망이다. 일본의 공군력 증강은 자체 스텔스 전투기 개발 등 군비증강을 도모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있다. 또한 미국산 군사용 장비를 추가로 구입함으로서 무역적자를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압력을 피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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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 F2 전투기 비행훈련중 접촉사고

11월 2일 오후 3시 50분경 일본 남부 후쿠오카현 항공자위대 츠이키(築城)기지 소속 F2 전투기 2대가 규슈 서쪽 공해상에서 비행훈련중 기체가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대는 수직꼬리날개, 또 다른 1대는 날개 아래 미사일 발사대와 연료탱크 일부가 손상을 입었지만 무사히 기지에 착륙했다. 사고 전투기는 1인승으로 부상 조종사는 없고 미사일도 탑재되어 있지 않았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츠이키 기지에서 서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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