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미,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인권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서!
2017-05-14
문재인 대통령 파파미 시리즈 - 인권 변호사 시절 증언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을 배출한 부산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서... 문 대통령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법을 잘 모르거나 돈이 없어 애태우는 근로자를 돕고자 한다. 상담료는 받지 않는다' 고 적힌 명함을 들고 다녔다. 함께 운영한 노동 법률사무소 건물은 리모델링을 했지만 예전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당시 1층에서 남경 복국집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