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잡지의 여성비하 성적대상화! 선정적 표현 사죄 청원
쉽게 잠자리 가능한 여대생이 많은 대학은? 일본여성들 분노 폭발! 출판사 후소샤(扶桑社)는 잡지 주간 SPA! 12월 25일 호 기사 '성관계(한번하기) 쉬운 여대생 순위'에 실명으로 대학 순위를 매겨 게재했다. 이에 대해 인터넷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기사를 삭제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서명이 진행되고 있는데, 9일까지 4만명의 사람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주간SPA 편집부는 만남어플인 매칭앱 운영자가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대학 순위를 실명으로 […]
한일 남녀 불평등 여전! 젠더갭지수(성격차지수) 2018년판
여전히 심각한 한국과 일본의 남녀 불평등! 성평등지수 하위권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은 18일 2018년판 '글로벌 젠더갭지수(Global Gender Gap Index, 성격차지수)'를 발표했다. 일본은 조사대상 149개국 중 110위(66.2%)로 전년보다 4단계 상승했다. 한국은 115위(65.7%)로 전년도보다 3단계 상승했다. 임금격차 축소 등 근무환경 개선으로 약간 상승했지만 정치, 경제 분야에서는 여성의 진출이 여전히 미진했다. 중국(103위), 인도(108위)보다 낮았으며 G20에서는 하위권에 위치했다. 일본의 […]
일본 18세에 선거권 부여! 히로세 스즈의 첫 투표 독려 캠페인
젊은 유권자들, 이번엔 반드시 투표한다! 세계 200개에 이르는 나라 대부분이 18세 이하에게 투표권을 주고 있다. 선진국 클럽이라는 OECD 35개 회원국 중에서는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18세에게 투표권이 없는 나라다. 일본은 2015년 법 개정 통해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2016년 첫 투표권 행사! 정치적으로 보수 국가인 일본이 18세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투표독려 홍보물에는 교복을 입은 학생을 등장시켰다. 한일 선관위, 젊은 […]



